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3년 전부터 이어진 충격적 실체…수천만 원 받은 담당 공무원 / KBS 2026.03.1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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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창원시 재활용 종합 단지를 운영 중인 지역 업체입니다. 3년 전 제안서 접수 직전 낙찰 기준이 바뀌는 소동 끝에, 단독으로 사업권을 따냈던 곳입니다. KBS 취재 결과, 당시 입찰 실무자였던 창원시 A 과장이 이 업체 대표로부터 지난해 7월 5천만 원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A 과장은 업체 대표와 오랜 친구 사이로, 자녀 유학비가 필요해 돈을 빌렸을 뿐이라 해명합니다. [A 과장/음성변조 : "(3년 전에 (입찰) 공고할 때도 (대표를) 알고 있었던 거예요?) 그전에 친구의 친구로 이제 알고 있는 그런 친구이기 때문에, 애 유학비로 좀 들어가다 보니까…. 급하게 내가 이제 갚았거든요."] 하지만, 현행 이해충돌방지법상 업체 대표가 친구, 즉 사적 이해관계자라면 해당 업무부터 스스로 빠져야 합니다. 또, 공직자는 직무 관련자와 금전 거래를 할 경우 소속 기관장에게 무조건 신고해야 했지만, 해당 과장은 이를 모두 어겼습니다. 해당 과장이 돈을 갚았다고 주장하는 날짜도 문제입니다. 창원시 감사관실이 비위 의혹 조사를 위해 해당 과장에게 조사를 통보하기 불과 나흘 전인 지난달 5일 이자와 원금을 모두 갚은 겁니다. [김태형/변호사 : "(판례상) 변제할 때 혹은 그전에 이자를 어떻게 지급했는지 여부에 따라서는 이게 대여로 인정이 안 될 거고, 그러면은 당연히 이제 형사적인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창원시 감사관실은 문제의 돈이 윗선에도 흘러갔는지 조사했지만 실체를 밝히지는 못한 가운데, 해당 과장을 직위해제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실무 계장에서 과장으로 승진해 3년간 이어진 유착의 고리는 이제 사법 기관의 수사를 통해 실체가 밝혀지게 됐습니다. KBS 뉴스 이대완입니다. 촬영기자:조형수/그래픽:백진영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창원시 #재활용 #특혜업체 #공무원 #허위보고 #돈거래 #유착 #폐기물 #복마전 #지역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