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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임동면 박곡리 ○ 박곡리 박곡리는 임동의 동남쪽에 있다. 박곡리로 들어가는 길은 여러 개 있는데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길은 수곡리를 거쳐서 가는 것이다. 수곡리에서 마을을 관통하는 도로를 따라 4km 정도 가면 마을이 나타난다. 박곡리는 원래 임하현에 속한 지역이었다. 고종 32년(1895)에 지방관제 개편에 따라 안동군 임동면에 편입되었고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의하여 석현, 오잠을 통합하여 박곡동(리)이라고 하였다. 임하댐이 건설되기 전 박곡리에는 박실(아랫박실, 하박), 웃박실(상박), 돌고개(석현), 오잠, 매삿골, 쇳골(셋골, 우곡) 등의 자연마을이 있었으나 수몰로 인하여 박실, 돌고개, 쇳골 등은 사라지고 오잠은 망천리로 편입되었다. 현재 박곡리를 구성하고 있는 자연마을은 웃박실, 매삿골 그리고 지례리에서 이건한 예술촌, 감당 등이다. 박곡리라고 행정명칭을 따 온 것은 수몰된 박실에서 유래한 것이다. 마을이 큰 골짜기에 위치하면서 그 지세가 항아리와 유사하다고 하여 호곡(壺谷)이라 하였다가 다시 박모양과 같다고 하여 호곡(瓠谷)이라 하였으며 또 박곡(博谷)으로 부르다가 박곡(朴谷)으로 변하였다고 한다. 또 이 마을에 처음 들어온 염씨 중 정승을 지낸 사람이 벼슬에서 물러나 박을 가꾸면서 지냈다고 하여 유래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박곡리를 처음 개척한 성씨는 염씨였으며 후에 권씨, 류씨가 들어와 살았다고 하나 현재는 여러 성씨들이 살고 있다. 현재 박곡리에는 38가구에 74명이 살고 있다. ▶ 웃박실·상박(上朴) 이 마을은 임하댐이 건설되기 전 박실(원박)에서 남동쪽으로 약 2km 떨어진 마을로서 사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이었다. 그러나 박실이 수몰되어 사라진 후 현재 박곡리에서 가장 큰 마을이 되었으며 수곡리에서 넘어오면 바로 나타나는 박곡리의 첫 마을이다. 박실의 위쪽에 있다고 하여 웃박실, 상박이라는 명칭이 붙여졌다고 한다. 마을의 가옥들은 언덕배기에 모여 조성되었으며 가구수는 현재 25여 가구이다.(지명유래) #임동면_박곡리 #상박실마을 #시골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