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고난주간 찬양 | 죽으면 죽으리라 If I perish, I peris | 남궁송옥 Cover by 소프라노 정예본| 사순절 찬양 | 종려주일 찬양 | 부활절 찬양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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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가 네가 족하도다 vs 죽으면 죽으리라 치열하게 살아낸 하루의 끝자락에 아이들을 재우고 지친 마음으로 책상에 털썩 앉았다. 멍하니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는데 ‘죽으면 죽으리라’라는 말씀이 귓가에 맴돌았다. 검색창에 ‘죽으면 죽으리라’라고 천천히 자판을 눌렀다. 이 말씀은 에스더서 4장 16절에 있는 말씀이었다. 에스더는 민족의 운명을 짊어진 한 연약한 여인이다. 그녀는 세상 속에서 적당한 권세도 있었으며 안락과 풍요로움 속에서 하루하루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하지만 민족을 위해서 자신의 길을 멈추고 주의 길로 나아가야 했다. “죽으면 죽으리라” 하루하루 살면서 수많은 말들이 들린다. “예본아 좋은 게 좋은 거지, 적당히 넘어가자” “너의 삶을 희생하면서까지 나서지 않아도 돼” “그렇게 연습해도 어차피 지나가는 짧은 노래 한 곡이야.” “이제 나이도 있는데 노래 그만하고 강의에 집중해서 돈 더 버는 게 낫지 않겠어요?” “그런가? 이제 멈춰야 하나?” 나는 가만히 하나님께 여쭤본다. “주님 제가 멈춰야 할 때인가요?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가야 할 때인가요?” 대부분 “가라” 하실 때가 많긴 하지만, 가끔씩 발길을 막으실 때도 있다. 내 어깨엔 한 민족이 달린 것도 아니고 어찌 보면 수많은 삶 중 지나가는 한 작은 인생일지 모르지만, 하루하루 내 마음을 지키는 것이 “죽으면 죽으리라” 라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으면 노래 한 소절 부르는 것이 쉽지 않다. 주께서 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또 주를 향해 죽을힘을 다해 나가는 것, 그 뜻을 아는 지혜를 허락해 주세요. 주님, 하루하루 주의 길을 따라 선한 싸움을 싸우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 길을 치열하게 싸우며 나아간 믿음의 선배들을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주께서 주실 면류관을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이 면류관을 바라보는 모든 그리스도인과 함께하사 세상을 넉넉히 이겨낼 수 있는 자들로 세워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