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마약 들고 공항 검색대 유유히”…밀반입 조직 122명 검거 / KBS 2026.02.1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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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동남아에서 국내로 마약을 몰래 들여온 일당이 경찰에 대거 붙잡혔습니다. 이들 중엔 여행 가방에 마약을 넣고 공항 검색대를 유유히 빠져나온 이도 있었는데요. 마약을 밀반입하고 제조하거나 유통한 마약 사범들, 대부분 '고액 알바'에 혹한 젊은 층이었습니다. 김보담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커다란 가방을 메고 공항 입국장을 통과하는 한 남성. 뒤이어 또 다른 남성이 비슷한 가방을 메고 입국합니다. 얼핏 보면 평범한 여행객 같지만, 가방 안에 담긴 건 여행 물품이 아닌 마약이었습니다. 마약 조직의 지시를 받아 가방에 필로폰 3kg과 엑스터시 2천 정 등을 숨겨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몰래 옮겼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린 뒤 다른 여행객들과 함께 입국 심사를 받고, 세관 검사대 등을 거쳐 공항 입국장을 나오기까지 어느 곳에서도 적발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이렇게 마약을 밀반입하거나 국내에서 제조·유통한 마약 사범 122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밀반입한 원재료로 마약을 제조해 전국에 유통하기도 했는데, 약속 장소에 미리 마약을 숨겨두는 '던지기' 수법이 주로 쓰였습니다. 유통책과 판매책은 대부분 20대에서 40대 초반으로 SNS를 통해 '고액 아르바이트'를 검색하다 범죄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경동/경기남부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장 : "사이버 도박 등으로 채무가 생겨서 그걸 변제하기 위해서 고액 아르바이트를 찾다가…."] 경찰은 이들이 수도권 공원이나 야산 등지에 숨긴 마약류도 압수했는데, 모두 시가 376억 원 규모, 56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분량입니다. 경찰은 일당 가운데 47명을 구속 송치하는 한편 해외 판매 총책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보담입니다. 촬영기자:김경민/영상편집:양다운/그래픽:박미주/화면제공:경기남부경찰청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