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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9 (목) [하루 한 장] “왕으로 삼음이었더라” (렘37장) 부산 성민교회 새벽기도회 설교자 : 홍융희 목사 (분홍목사) 예레미야 37장은 시드기야 왕과 예레미야의 삶을 비교해 줍니다 시드기야는 다 가진 것 같지만 바벨론 왕이 세운 허수아비 왕에 바벨론을 두려워하면서 애굽에 의지하는 헛된 인생입니다 그래서 말씀은 들으려고 않지만 복은 또 받고 싶은 이중적인 신앙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비록 이 땅에서는 가진 것이 없지만 자신을 선지자로 세우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살아 시대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복된 인생을 살았습니다 우리도 한 번 사는 인생에서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어떤 가치를 바라보면서 어떤 의미를 추구하는 삶으로 내 삶을 만들어 갈 것인가 누구를 두려워하며 살 것인가 분명한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그분의 말씀만 붙잡고 삽시다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