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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5. 6 (월) [하루 한 장] “다시 노비로 삼았더라” (렘34장) 부산 성민교회 새벽기도회 설교자 : 홍융희 목사 (분홍목사) 예레미야 34장은 시드기야 왕이 바벨론으로 끌려가고 나라가 망해 포로로 잡혀가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혀주고 있습니다 시드기야 왕과 고관들은 위기에 처하자 궁여지책으로 노비로 삼은 동족들을 풀어주고 다시는 종삼지 말자는 계약을 하나님 앞에서 체결합니다 그런데 상황이 좋아지자 다시 계약을 파기하고 이전에 놓아주었던 사람들을 다시 잡아 다시 노비로 삼았습니다 하나님이 자유케 한 백성을 과연 누가 종삼을 수 있습니까 이렇듯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정의와 공의를 외면한 채 자신의 욕심만 채우는 왕과 고관들과 리더들에게 분노하여 하나님은 결국 이스라엘을 바벨론에 넘기고 맙니다 심판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따르지 않아서입니다 회개하지 않아서입니다 존중하지 않아서입니다 사랑하지 않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