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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주 광천터미널의 개발 형태가 드러나면서 광주 3대 복합쇼핑몰 사업이 본격화하는 분위기입니다. 어떤 모습으로 언제 문을 열지 진행 상황을 확인해 봤습니다. 박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광천터미널 복합 개발은 백화점이 중심에 있지만 구성은 도시의 형태에 가깝습니다. 쇼핑과 즐길 거리는 물론 의료와 교육, 주거, 실버타운까지 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복합 단지에 방향이 맞춰져 있습니다. 당초 백화점과 터미널, 주거시설 3단계였던 개발 계획은 2028년 하반기 백화점, 2033년 전체 완공 2단계로 압축됐습니다. [강기정/광주시장 : "완전히 집약된 직·주·락(職住樂) 컴팩트 시티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가장 속도가 빠른 건 더현대 광주입니다. 더현대 서울보다 1.5배 큰 규모로 시민들이 머물면서 즐기는 복합쇼핑몰 기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미 토목공사가 시작돼 2028년 상반기 개점이 예상됩니다. 어등산을 개발하는 그랜드 스타필드 광주는 쇼핑몰보다는 관광단지의 성격이 더 큽니다. 땅값 860억 원 가운데 4차까지 46%를 냈고 올해 조성 계획 변경과 기반 작업을 마친다는 계획입니다. 레지던스를 제외한 스타필드 본관과 콘도 등은 2030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경기 침체 속 행정 통합이라는 호재로 부담을 던 유통 대기업들의 경쟁도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박주형/신세계 대표이사 : "시장이 굉장히 커진다고 봐 집니다. 공공기관을 이전한다든지 기업체들이 상당히 유치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지원책도 많이 마련하고 있는 걸로 들었습니다."] 쇼핑몰 시설로만 보면 광주의 복합쇼핑몰 3곳이 모두 모습을 드러내는 건 2030년입니다. 통합이 가시화된 광주와 전남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BS 뉴스 박지성입니다. 촬영기자:조민웅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