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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00:06 사무엘상 10장 (후반부)~11장 04:25 사무엘상 12장 11:37 사무엘상 13장 17:20 사무엘상 14장 30:15 사무엘상 15장 38:45 오늘의 묵상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왕이 된 사울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전쟁에 참여했다. 주변 민족들의 압제에서 그들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리고 그가 여러 해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는데, 언제부턴가 점점 하나님께 불순종하기 시작했다. 사무엘이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제사를 드리고, 전쟁 중에 군사들을 제대로 돌보지 않은 채 어리석은 맹세를 하기도 했다. 또 하나님께서 아말렉 민족을 진멸하라고 하셨는데, 자의적으로 판단하여 하나님께 제사드린다는 핑계로 좋은 소와 양을 남겨 두었다. 과연 하나님께서 그 제사를 기쁘게 받으실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사울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채 자신의 군사들과 축하할 생각에 보여 주기식 제사를 준비했다. 그 제사는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제사가 아니었고, 끝내 하나님께서는 사울을 왕으로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다. 나도 하나님께 보여 주기 위한 예배를 드린 적이 있다. 뿐만 아니라 보여 주기 위한 선교, 보여 주기 위한 기도를 한 적도 많다. 과연 그 모든 것의 영광을 받으신 분이 하나님이실까? 종종 하나님이 주인공이 되지 않은 신앙생활을 하곤 한다. 매 순간 나의 마음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 내가 준비하고 드리는 이 예배에서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기를, 하나님이 주인이 되시기를 구해야 한다. 순종하자.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나의 섬김과 나를 쓰심을 후회하실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