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올.성.완] Day 45 | 사사기 12~16장 죄의 굴레에서 벗어나자.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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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00:06 사사기 12장 03:15 사사기 13장 08:28 사사기 14장 13:37 사사기 15장 18:45 사사기 16장 26:45 오늘의 묵상 [죄의 굴레에서 벗어나자] 삼손은 사사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사사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하나님께 선택받은 자로 나실인의 삶을 살았다. 하나님께서 삼손에게 강한 힘을 주셔서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로 있는 동안 블레셋 사람들의 부당함에 자주 맞서 싸웠다. 하지만 블레셋 여자 드릴라의 꾐에 빠져 자신의 힘의 근원을 발설하고, 두 눈이 뽑힌 채 블레셋 사람들에게 끌려가게 된다. 블레셋 사람들의 잔칫날, 감옥에서 끌려 나온 삼손은 앞을 보지도 못한 채 그들 앞에서 재롱을 부려야 했다. 건물을 지탱하던 두 기둥 사이에 서게 된 삼손은 하나님께 마지막으로 한 번만 힘을 달라고 부르짖는다.하나님께서 그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신다. 삼손은 마지막 힘을 써서 건물을 무너뜨리고 블레셋의 지도자들과 귀족들은 한날한시에 죽게 된다. 여러 명의 사사가 계속 등장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의 이방 신 숭배는 끝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죄악인데도 그들은 우상 숭배를 끊어 내지 못한다. 사사기에서 계속 강조되는 것은 죄의 굴레에서 빠져나와야 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이스라엘 백성처럼 다시 죄의 길로 돌아가는 선택은 하지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