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고속열차 예매 전쟁…좌석난 언제쯤 해결? [9시 뉴스] / KBS 2026.02.01.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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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속열차 KTX와 SRT, 예매 경쟁이 평일과 주말 할 것 없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 좌석 매진, 티켓팅은 소리없는 전쟁 수준입니다. 왜 이렇게 좌석난이 심각해진걸까요 해결책 없을까요. 석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금요일 오후, 오송역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KTX, 퇴근 시간이 아닌데도 이미 통로까지 입석 승객으로 가득 찼습니다. 표를 구하지 못해 무작정 기차에 오른 승객, 일부 구간만 발권한 승객들도 나옵니다. [구간 연장 승객 : "오송에서는 서울역까지 예전처럼 연장만 이렇게 금액(운임)이 있었잖아요. 그것만 생각했는데 바뀌었다 하더라고요."] 수서발 고속열차 SRT는 평일 낮에도 매진이 일상입니다. [SRT 이용객 : "이렇게 새로고침하면 가끔 표가 생기더라고요. 근데 거의 없어요. 이거 운이 좋은 거예요. 거의 로또 한 2등 되는 급이라."] 지난해 고속철도 이용객은 1억 1,870만 명. 1년 전보다 2.6%가 늘었습니다. 2023년 1억 명 돌파 이후 꾸준한 상승세지만, 시속 300km 이상 고속선에는 두 편성만 늘었을 뿐입니다. 정부는 좌석난 해소를 위해 코레일과 SR을 통합하기로 했고, 다음 달부터는 KTX와 SRT가 수서역과 서울역 양쪽을 교차 운행합니다. [최진석/철도경제연구소장 : "좌석을 더 확보할 수 있는 게 제가 볼 때는 한 2천~3천 석 하루당, 그렇게 가능한 거죠."] 올해 수원과 인천발 KTX도 개통을 앞둔 상황. 열차 추가 투입에 이어 장기적으론 고속선로 확장도 시급합니다. 현재 경부선 평택-오송 간 선로는 100% 포화 상태, 기존 선로 아래로 깊이 70미터 터널 공사에 들어갔지만, 완공은 2028년 이후입니다. 이 때문에 탄력요금제 등 수요를 통제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이진우/한국과학기술원 카이스트 건설 및 환경공학과 교수 : "수요가 몰릴 때는 더 비싸고 아닐 때는 더 싸고. 가격을 좀 차이를 두는 것도 고려해 볼만한 (선택지입니다)."] 여기에 장기적인 투자 계획과 십 년 넘게 동결된 운임 개선에 대한 사회적 합의 도출도 미룰 수 없게 됐습니다. KBS 뉴스 석민수입니다. 영상편집:최민경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고속열차 #예매 #좌석난 #KTX #S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