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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 15년차입니다. 요즘 교사들 사이에서 자주 나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냥 냅둬. 어차피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어." "2년, 3년 보고 말 거야. 평생 끼고 살아야 하는 건 부모들이잖아." 요즘 교사가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체벌은 그냥 냅두기입니다. 어차피 학교에서 통제 안 되는 아이, 크면 결국 부모한테 그대로 할 테니까요. 아동학대 처벌법, 학생인권조례로 교사가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어졌습니다. 목소리 높이면 아동학대, 손 대면 경찰서 직행입니다. 학부모들도 변했습니다. 자녀가 잘못해도 교사를 비난하고, 녹음기 들고 와서 상담합니다. 그래서 교사들은 최소한의 개입만 합니다. "출석 체크, 수업, 시험, 성적. 그게 전부야." "생활 지도? 인성 교육? 부모 몫이야." 학생이 수업 시간에 떠들어도, 친구를 괴롭혀도, 교사에게 욕해도, 그냥 냅둡니다. 왜냐하면: 교정하려고 하면 학부모가 항의 교육청에 민원, 경찰 신고 교사는 2~3년 보고 말지만 평생 끼고 살아야 하는 건 부모 지금 통제 안 되는 학생은 나중에 부모한테 똑같이 합니다. "엄마, 닥쳐." "아빠, 돈 내놔." 특히 어머니가 타겟이 되겠죠. 교사들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 "저 학생, 나중에 부모한테 큰 문제 될 거야." 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학부모가 협조 안 하는데 뭘 할 수 있겠어요? 세상이 교사의 태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 이 채널은 교사들의 리얼한 목소리를 나눕니다 📌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 현직 교사분들, 댓글로 공감되시나요? #교사 #교권 #학생인권 #교육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