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수학여행에서 음주하던 교장의 결말 [지역교육브리핑] / EBS뉴스 2025. 11. 12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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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ome.ebs.co.kr/ebsnews/menu2/... [EBS 뉴스] 서현아 앵커 다음 소식 볼까요. 전라북도에서 중징계를 받은 한 교장 이야기네요? 서진석 기자 전북교육청이 비위 의혹이 불거진 전북의 한 고등학교 교장에 대해 중징계 처분인 파면을 요구한 건데요. 앞서 지난 6월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에는 A교장이 체험학습 때 교사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동료 교사들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내용의 청원서가 접수됐습니다. 또, 이 청원서에는 교장이 여교사의 얼굴 일부를 만지려고 하는 등 성희롱했다거나 교내업무추진비를 횡령했다는 의혹도 담겨 있었는데요. 감사에 착수한 전북교육청은 교직원 성희롱과 학생 인권 침해, 공금 횡령, 직무 외 사적 요구 등을 파악해 중징계 사유에 해당한다며 최근 파면을 요구했습니다. 학교 법인은 우선 지난달 이사회를 열어 A교장을 직위해제했는데요. 해당 교장은 전북교육청에 재심을 청구했고요. 재심을 접수한 전북교육청은 다음 달까지 청구 내용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전북교육청 감사관은 징계 절차에 대해 "A교장의 징계가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감사 결과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다"며 "재심 청구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현아 앵커 성희롱과 인권침해뿐 아니라 공금 횡령까지, 다양한 비위 의혹이 불거진 만큼 앞으로 나올 징계 수위도 주목해 봐야겠습니다. 서진석 기자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