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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중동 특파원 루시 윌리엄슨 기자가 전쟁 이후 폐허가 된 가자지구를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전했다. 2년간의 전쟁을 치른 가자지구는 기억 속의 모습을 잃었다. 수만 명이 살던 베이트 하눈과 슈자이야는 이제 황량한 잔해의 풍경으로 변했고, 한때 공원과 카페, 빌라가 있던 도시는 옛 모습의 흔적을 더 이상 알아볼 수 없었다. 가자지구의 현실은 트럼프 평화 계획 이후에도 여전히 불안정하다. 이스라엘군은 인질들의 시신이 여전히 실종된 상태에서 하마스가 권력과 무기를 넘길 때까지 가자 지구에 계속 머물 것이라고 밝혔다. 가자 지구 주민들은 미래에 대해 얼마나 발언권을 가질 수 있을까? 이번 취재는 엄격한 통제 속에 이루어진 짧은 방문이었으며, 팔레스타인 주민과 접촉하거나, 가자지구 내 다른 지역으로는 출입할 수 없었다. 아울러 이스라엘의 군사 검열법에 따라 보도 전 군 관계자들이 자료를 사전 검토하였다. 다만 BBC는 이번 보도에 대한 편집권은 계속 유지했다.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BBC News 코리아: https://www.bbc.com/korean #가자지구 #가자 #이스라엘 #가자전쟁 #BBC #BBC코리아 #BBCNews코리아 #비비씨코리아 #BBCKorean #BBC한국어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