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라오스&미얀마 여행 - 7일차 미얀마 만달레이 가는길(루앙프라방 공항/수완나품 공항/만달레이 공항)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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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 7일차입니다. 오늘은 라오스에서 미얀마로 갑니다. 전날 숙소에서 태국으로 갈지 미얀마로 갈지 고민했는데 태국에는 2번 정도 간 적이 있어서 미얀마로 가기로 정했습니다. 비행기편을 예약하려고 하는데 직항은 없고 태국 방콕에서 환승하는 비행기편이 있어서 부랴부랴 예약했습니다. 숙소 체크아웃후 루앙프라방 주변 거리를 돌아보고 뚝뚝(오토바이 택시) 기사와 가격을 흥정하고 루앙프라방 공항으로 갑니다. 뚝뚝이를 타고 가면서 경치 구경에 맞바람이 불어와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공항에 도착후 흥정했던 가격이 4만낍인데 5만낍을 내밀며 거스름돈은 되었다고 하니 기사 아저씨가 환하게 웃으며 두 손을 모아 고맙다고 하길래 저도 같이 고맙다면서 내렸습니다. 티켓팅을 하러 갔는데 미얀마 만달레이까지 간다고 하니 비행기 티켓을 두 장 줍니다. 하나는 루앙프라방~방콕행 티켓, 다른 하나는 방콕~만달레이 티켓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해서 바로 환승하러 가는데 짐 검사를 또 하나 보네요. 짐 검사할 때 보조 배터리의 용량이 일정 용량을 넘으면 반입이 안 된다고 하던데 제 보조 배터리에 용량이 표시되어 있지 않아 스마트폰으로 제 보조 배터리 정보를 찾아 공항 직원에게 보여 주고 나서야 반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시간이 늦어져서 하마터면 다음 비행기를 놓칠 뻔 했습니다. 만달레이행 비행기는 30분 정도 지연이 되서 출발합니다. 보통 타국 입국시 입국신고서를 작성하는데 미얀마는 입국신고서 작성이 필요없어서 편했고, 한국 또는 일본 여권을 가진 사람은 한시적으로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만달레이 공항에 도착 후 출국심사는 5분도 안되 끝났고, 공항에서 환전 및 선불 유심을 구입하고 만달레이 시내로 가는 교통편을 알아 보았습니다. 승합차에 안내 받았고 자리가 다 차면 출발하는 식인데 한 사람당 5천짯(4천원)을 내고 탔습니다. 1시간 반 정도 걸려서 숙소(게스트하우스)에 도착했습니다. 부킹닷컴으로 예약했는데 평도 좋고 저렴해서 예약했습니다. 한국 관광객들도 많이 묵었는데 숙소 안 벽에 한글이 써져 있었습니다. 숙소에서 씻고 2층 침대에 누우니 졸음이 몰려 옵니다. 2020년 1월 4일 토요일 경비 공항 뚝뚝 : 50,000낍(6,500원) 공항 캔콜라 : 12,000낍(1,560원) 달러 - 미얀마 환전 : 300달러 - 439,000짯 미얀마 선불 유심 : 22,500짯(18,000원) 공항 미니 버스 : 5,000짯(4,000원) 만달레이 호스텔 : 9,200짯(7,360원) 남은돈 924미국달러 1,300대만달러 402,800미얀마짯 8,000라오스낍 0:00 숙소 조식 00:34 잠깐 산책 02:22 고양이 02:39 공항으로 04:01 공항 도착 05:54 비행기 타기 06:46 하늘 풍경 08:24 기내식 09:16 방콕 수완나품 공항 도착 10:35 짐 검사 11:18 비행기 이륙 12:02 기내식 12:15 미얀마 만달레이 공항 도착 12:58 출국심사 끝 13:25 미니버스 타고 숙소로 14:39 숙소 도착 16:20 미얀마 돈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