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말씀과 삶]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배워야할 감정 처리 방법" // 인바이블 말씀사역 / 크리스천 신앙 성장을 위한 채널 / 성경 속에 답이 있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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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배경 음악 출처 : Music Copyright ⓒ Christian BGM All Rights Reserved. 제목 : “내 손을 주께 높이 듭니다” 링크 : • [Vol.3] 묵상기도를 위한 CCM 피아노 연... #인바이블_말씀사역 #크리스천_신앙_성장을_위한_채널 얼마 전에 어떤 분이 댓글을 통해 이런 문의를 주셨습니다. “목사님, 올리신 영상을 보며 내가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용서를 하려고 하는데, 이것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입으로는 용서한다고 하는데 마음에서는 여전히 분노와 미움이 올라옵니다. 목사님,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해죠?“라고 말입니다. 여러분,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막 11:25)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여러분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용서가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왜요? 내가 말씀을 따라 용서하려고 한다고 해도, 내 감정이 잘 따라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용서를 하려고 할 때, 오히려 내 감정이 이렇게 소리를 친다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데?!”, “오히려 내가 당한 것이 얼만데?!”, “내가 그 인간 때문에 얼마나 피눈물이 났는데?!”라고 말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누군가의 상처로 인해 마음에 미움과 분노가 있을 때, 용서하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 내가 피해자일 때, 내가 억울함을 당했을 때 용서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구요. 그렇다면 여러분, 내가 입으로는 용서한다고 말은 하지만, 내 감정이 미움과 분노로 인해 용서가 되지 않을 때,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번 시간에는 이럴 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윗을 통해 배우기 원합니다. 여러분, 다윗은 우리가 잘 알다시피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사울에게 쫓기는 삶을 살았습니다. 다윗은 이렇게 오랫동안 억울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그럼 이런 다윗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사울에 대한 미움과 분노, 원한과 복수심이 얼마나 강했을까요? 그런데 여러분 아십니까? 실제로는 다윗이 사울에게 이런 감정이 없다는 것을 말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느냐? 여러분, 만약 다윗이 이런 미움이나 분노, 원한이나 복수심의 마음이 있었다면, 사울을 죽일 기회가 왔을 때, 다윗은 분명 사울을 죽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실제로 이런 기회가 왔을 때 다윗이 어떻게 했습니까? 다윗이 사울을 죽이지 않고 풀어주지 않습니까?(삼상 24:6-7) 여러분, 왜 다윗이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다윗에게 사울을 향한 미움이나 분노, 원한이나 복수심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다윗은 사울에게 오랫동안 억울하게 쫓기는 삶을 살았는데, 어떻게 이런 감정들을 가지지 않을 수 있었을까요? 여러분, 하나님은 오래전에 한 경험을 통해서 다윗이 어떻게 해서 이럴 수 있는지에 대해 알게 하셨습니다. 저는 청년의 때에 정말 경찰서에 처넣어 버리고 싶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때 하나님은 여러 가지 통로를 통해 저에게 그 사람에 대해 용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이 귀에도 안 들어왔지만, 결국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용서를 하려고 시도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입으로는 용서를 하지만, 감정적으로는 전혀 용서가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전히 그 사람에 대한 분노와 미움, 적개심과 복수심이 끓어 올라왔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하나님이 다윗을 통해 이런 감정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해 배우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시편을 통해 다윗의 고백을 보게 하셨습니다. (시 32:3, 개역)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여러분, 저는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다윗처럼 제 감정을 토설하길 원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당시 내 감정을 어떻게 하나님 앞에 토설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오히려 당시에는 내 안의 분노나 미움이나 원한 감정을 하나님께 내놓는 것이 더 좋지 않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때였습니다. 이럴 때 하나님은 다시 다윗을 통해 내 마음을 어떻게 토설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셨습니다. 여러분, 다윗도 살아가면서 자기를 힘들게 하고, 억울하게 하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이때 다윗에게도 이들에 대한 분노와 미움의 감정이 생겼습니다. 여러분, 이럴 때 다윗이 이러한 감정을 어떻게 해결한 줄 아십니까? 여러분 먼저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다윗이 이런 감정이 들 때, 다윗은 이런 분노의 감정을 사람에게 직접 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이러한 모습을 동일하게 모세를 통해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있을 때 고핫의 무리들이 반역을 하지 않습니까?(민 16:1-7) 그러면서 직접 모세를 찾아가지 않습니까? “당신만 지도자냐”하면서 말입니다. 여러분 이때 모세가 어떻게 행동합니까? 이때 성경은 모세가 자기의 감정을 사람들에게 풀지 않고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어떻게 했느냐? 하나님께 맡겼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화난 감정은 어떻게 풀었느냐? 장막에 가서 기도할 때, 하나님께 풀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런 모습이 다윗에게도 동일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을 때, 그 사람에게 그 감정을 푼 것이 아니라, 기도를 통해 그 감정을 하나님께 토설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요? 여러분, 이제부터 다윗이 자기를 힘들게 했던 사람에 대해 미움과 분노가 올라 올 때, 어떻게 기도했는지를 시편을 통해 보기 원합니다. 여러분, 다윗은 자기를 화나게 하고 미워하는 사람이 있을 때,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시 109:5-13, 쉬운말) [5] 저들은 나의 선을 악으로 갚고, 나의 사랑을 미움으로 갚습니다. [6] ○ 그러므로 악한 재판관을 저들 위에 세워, 저들과 대적하게 하소서. 또 저들의 오른편에 고소인을 세워 저들의 죄악상을 샅샅이 고발하게 하소서. [7] 저들이 재판을 받을 때에 유죄 판결을 받게 하시고, 저들이 하는 기도는 저들 스스로를 정죄하게 하소서. [8] 저들의 살아갈 나날들을 짧게 하시고, 저들의 직분들도 다른 사람들이 차지하게 하소서. [9] 또한 저들의 자식들로 고아가 되게 하시고, 저들의 아내들로 과부가 되게 하소서. [10] 저들의 자식들로 떠돌아다니며 구걸하는 거지 신세가 되게 하시고, 폐허가 된 집에서조차 쫓겨나 밥을 빌어먹게 하소서. [11] 빚쟁이들이 저들의 재산을 모조리 가져가게 하시고, 저들이 애써 모은 재산은 낯선 사람들이 들이닥쳐 다 빼앗아가게 하소서. [12] 아무도 저들을 가엾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아무도 고아가 된 저들의 자식들에게 은혜를 베풀지 못하게 하소서. [13] 저들의 자손마저 끊어져서, 저들의 이름이 다음 세대에는 기억조차 못하게 하소서. 여러분 이것이 다윗이 미운 사람이 생길 때 한 기도였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다윗의 기도를 통해 볼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다윗이 자기의 감정을 여과없이 하나님께 토설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 마음에 있는 미운 감정, 분노의 감정을 다윗이 직설적으로 하나님께 토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누군가로 인해 분노와 미움과 적개심의 마음 때문에 힘들어할 때, 하나님은 이런 다윗의 기도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내 감정을 그 사람에게 직접 풀지 말고, 하나님 앞에 나와 토설하도록 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 억울하게 하는 사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해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우리는 용서를 선택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럴 때, 우리의 감정이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 이럴 때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하길 바라시느냐? 바로 다윗과 같이 우리의 감정을 하나님께 토설하기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감정을 사람에게 푸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그 감정을 토설하길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어쩌면 욕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피가 거꾸로 쏠리며 부르르 손이 떨릴 수도 있습니다. 고함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억울함의 눈물이 터져 나올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께 내 마음을 토설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바랄 때 어떻게 되느냐? 이때 하나님이 우리의 감정을 만지시기 시작하신다는 것입니다. 내 고통과 아픔에 연고를 발라 주시기 시작하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에게 어떻게 사울에 대한 미움과 분노, 원한의 마음이 없었을까요? 그것은 다윗이 이 감정을 사람에게 푼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풀었기 때문입니다. 저도 이것을 알고 난 후 하나님께 제 마음을 토설했고, 그리고 저도 하나님이 제 마음을 만지시고 치유하시는 경험을 했습니다. 여러분, 내가 용서를 하려고 해도, 내 마음이 내 감정이 거부를 합니까? 그렇다면 먼저 내 감정을 하나님께 토설해야 합니다. 이럴 때 하나님이 우리의 감정을 만져 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후에 우리가 용서를 하게 될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온전한 용서가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와 함께 내 마음에 미움의 열매, 분노의 열매, 원한의 열매가 아니라 치유와 회복으로 말미암아 서서히 성령의 열매들이 맺혀지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