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강원대 품은 원주, 소외 우려 속 "황금알 낳는 거위" (2026. 2. 19 원주MBC)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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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원주] #원주 #원주시 #강원대 #강릉원주대 #통합강원대 #소외 ■◀ 앵 커 ▶ 다음달 정식 출범하는 '통합 강원대'를 두고 춘천 중심의 흡수통합이라며 강릉원주대 차원의 반발이 거셉니다. 사실상 강릉캠퍼스에 종속돼 있던 원주는 더 소외될 거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데요. 강원대는 원주캠퍼스를 두고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며, 조직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황구선 기잡니다. ◀ 리포트 ▶ 국립 강릉원주대 원주캠퍼스. 정문 현판과 원주캠을 상징하는 보건복지대 건물 꼭대기에 '강원대학교'라고 크게 쓰여 있습니다. 출입문 곳곳에도 강원대를 알리는 표지가 붙었습니다. 강릉원주대와 강원대가 합쳐진 '통합 강원대'가 출범하면서, 이제는 원주캠퍼스가 강원대 소속이 된 겁니다. ◀ st-up ▶ "강릉원주대 원주캠퍼스 간판이 '강원대학교'로 바뀌면서, 강원대의 원주시대 개막을 알리고 있습니다." 원주가 강원대를 유치한 경사라고도 볼 수도 있겠지만, 지역사회는 기존 강릉원주대 체제와 같이 원주는 소외받을거란 우려가 나옵니다. 원주캠퍼스가 사실상 종속돼 있는 강릉캠퍼스마저 '춘천 중심의 흡수통합'이라고 반발하는 상황에 원주는 오죽하겠냐는 겁니다. 원주캠퍼스 교직원들도 "일방적 통폐합" 이라며 교육부의 개입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 INT ▶ 김지헌 원주시의원/강릉원주대 통합 당시 원주대학 총학생회장 "안그래도 소외받던 원주캠퍼스가 이제 더욱더 소외받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원주가 인구 수, 교통인프라 이런 것들을 잘 발휘해서 통폐합 할 때 손해를 안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이런 우려에 대해 강원대는 정 반대의 방침을 내놓고 있습니다. [CG.원주는 도시 규모와 산업 기반으로 볼 때 춘천과 강릉, 삼척 캠퍼스에 비해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데, 그간 강릉원주대 체제에서 너무 저평가돼 왔다는 분석으로, 원주지역 핵심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캠퍼스를 완성짓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그간 강릉에 편입돼 독자적 기능이 전혀 없던 원주에 행정기능을 확대해서 다른 캠퍼스와 대등한 규모로 키우겠다는 계획입니다. ◀ INT ▶ 정진근/강원대 기획처장 "특히 원주는 지역사회에서 이모빌리티, 반도체 등과 같은 시대적으로 굉장히 수요가 많은 분야에 대한 특성화 목표를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원주캠퍼스에 2개의 처와 2개의 본부를 둬서" 1967년 간호고등기술학교로 설립돼 40년 뒤인 2007년 강릉 중심의 강릉원주대로 사실상 흡수통합됐던 원주대. 지난 20년 가까이 통합 강원대 4개 캠퍼스를 합친 것과 비교해 신입생 모집과 전임교원 비율은 단 7%에 그칠 만큼 작고 볼 것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통합 강원대가 황금알을 낳는 원주캠퍼스의 기능 확대 방침을 밝힌만큼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MBC 뉴스 황구선입니다// (영상취재 박영현)◀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