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욕설에 컵까지 던져".. 활동지원사 고충 '사각지대' (2026. 3. 5 원주MBC)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MBC 뉴스데스크 원주] #장애인 #활동지원사 #인권침해 #고충 #장애인복지 #안전사각지대 #폭언 ■◀ 앵 커 ▶ 장애인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곁에서 돕는 사람들, 바로 활동지원사들인데요. 1 대 1 방문 지원 과정에서 인권 침해 등 활동지원사들의 고충도 많습니다. 장애인 복지에만 정부 정책이 집중되다 보니 이를 수행하는 돌봄 종사자들은 인권 사각지대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성식 기잡니다. ◀ 리포트 ▶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5년째 일하고 있는 김 모 씨. 김 씨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각장애인을 곁에서 돕습니다. 집으로 찾아가 청소와 요리는 물론 제사 준비까지 집안일을 맡아서 하고, 장애인이 이동할 때도 함께 다니며 일상 생활을 지원합니다. 그런데 김 씨는 일을 시작하고 심각한 불안 증세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보호 장애인의 잦은 폭언 때문입니다. ◀ SYNC ▶//자막 포함 CG// "XXX야 뭐 하는 짓이야. 이게 XX 사람이 우습게 보여. XX 왔으면 왔다고 얘기를 해야 할 것 아니야 사람을.." "한 번은 물컵을 집어던져 깨뜨리는 과격한 행동을 보여 큰 공포감을 느꼈고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김 씨는 말합니다. ◀ INT 김 모 씨(장애인활동지원사) "속된 표현으로 얘기하면 장애인이 기라면 기어야 되는 어떤 그런 모멸감이 들 때가 많거든요. 평등한 관계가 아니라 위아래의 관계라고 하면 너무나 정신적으로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 씨는 또 "자신이 소속된 기관이 적절한 조치 없이 중재 역할만 하며 소극적으로 대처하기 때문에 보호 장애인의 가해 행위가 반복되고 있다"는 불만도 토로했습니다. ◀ INT 김 모 씨(장애인활동지원사) "활동지원사의 존엄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이용자만 인권 인권 하는데 그러면 활동지원사 인권은 무너지고 부서져도 되는 건지 되묻고 싶어요 정말로.." 이에 대해 해당 기관은 "활동지원사의 의사에 따라 일을 처리했고, 사건 직후 장애인을 찾아가 재발 방지를 위한 교육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 st-up ▶ "하지만 활동지원사를 위한 심리 치료 지원 등 제대로 된 제도적 보호 장치가 없다 보니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는 식으로 일자리를 그만 둘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나 홀로 방문이다 보니 인권 침해를 당해도 입증하기 힘든 데다 장애인과의 마찰은 곧바로 수입 중단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구조인 겁니다. ◀ INT ▶원주시 장애인복지과 담당자 "이런 민원이 한두 사례가 아니기 때문에 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와 다른 돌봄 서비스가 다 그렇다. 돌봄 종사자들이 갑자기 많이 생긴 직업군이잖아요. 그거에 비해 시스템은 사실 잘 되어있지 않다." 2007년 도입된 장애인활동지원제도는 벌써 20년째를 맞고 있고, 현재 원주에서 일하는 활동지원사도 800여 명에 달합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부의 복지 정책은 매년 확대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수행하는 돌봄 종사자에 대한 복지 논의가 수반되지 않으면서 오히려 인권 사각지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성식입니다// (영상취재 차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