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피해자 삶 지키는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2026. 3. 5 원주MBC)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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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원주] #원주 #원주시 #공공기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자동차사고 #무보험 #뺑소니 ■◀ 앵 커 ▶ 원주에 있는 공공기관 가운데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란 곳이 있습니다. 이름도 생소할 수 있는 기관인데요.. 도로에 낙하물이 떨어지는 사고나 뺑소니 사고처럼 당장 배상을 받기 어려운 사고가 났을 때 피해자들을 국가가 대신 지원하는 곳입니다. 이병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갑작스럽게 자동차 사고가 났는데 상대가 보험이 없거나, 뺑소니를 당하면 배상을 받기 어려운 일이 생깁니다. 하지만 이 사고 때문에, 특히 저소득층 가정은 삶 전체가 위협받는 일이 심심치 않게 일어납니다. 2018년 문을 연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은 사고를 당한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CG ] 자막CG 박옥근 /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피해지원본부장 "원주에 저희가 분원을 설치해서 강원 지역 전체를 관할하는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고요. 무보험 뺑소니 보상에 대한 사업, 그리고 교통사고 피해자 중장애에 대한, 취약계층에 계신 분들에 대한 지원 사업, 이런 사업들을 분원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 사고를 낸 상대자가 보험이 없거나 뺑소니를 낸 상태에서 잡히지 않아 당장 치료를 받는 돈도 막막한 경우 국가가 책임지는 겁니다. [ CG ] 자막CG "개인적인 합의도 안 되고 이런 경우는 피해자 분들이 어디에다가 호소할 데도 없고 보상을 못 받지 않습니까? 결국에는 자비로 다 하셔야 되는데 그런 경우는 저희가 정부 보장 사업으로 먼저 보상을 하고 가해자한테 구상을 합니다" // 사망 사고 또는 중상해 사고를 당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가정에 책임보험 보상 한도에서 지원하고, 자녀가 있는 가정이면 학비 지원, 고령의 부모가 있으면 생활비 지원도 합니다. 큰 사고를 당해서 휘청거리는 사람들을 무사히 사회의 일원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하는 목적인 겁니다. 특히 사고 발생 당시에는 사망 보험금 등으로 생활을 유지했지만 이후에 경제적인 어려움이 심해진 가정이나, 오래 전 일어난 사고 때문에 여전히 어려운 집도 발굴해 지원합니다. 최근 5년 사이에 도내에서 2천 명 가량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 CG ] 자막CG "원주 지역에서 임대주택에 거주하시던 분 중에, 자녀분이 사고로 돌아가셨는데 이 제도를 모르시다 보니까 신청을 못하고 그냥 계속 계셨다가 그 제도를 인지하시고 저희한테 신청이 들어와서 (지원을 받으십니다)" 지원 대상자가 저소득층 가운데 중증후유장애 1급에서 4급까지로 제한되는 등 개선할 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삶을 잃어버릴 위기에 처한 사람들에게 지붕이 되어주는 우리 지역 공공기관이 있다는 사실은 여전히 의미가 있습니다. MBC뉴스 이병선입니다. ◀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