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낙동강 수질 개선...보 개방하라(2026.3.3/뉴스데스크/MBC경남)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 커 ▶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낙동강 수질을 1등급으로 만들겠다는 대책을 내놓으며 35년 전 페놀 사태 이후 가장 강력한 수질 개선 로드맵이라고 알렸습니다. 하지만 정작 녹조의 핵심 원인으로 지목받는 '보 개방' 문제는 빠져 있어 알맹이 없는 대책이라는 비판이 거셉니다. 신동식 기자 ◀ END ▶ ◀ 리포트 ▶ 매년 여름이면 거대한 '녹조 라떼'로 변하는 낙동강. 정부가 이 낙동강 취수원 수질을 2030년까지 '1등급'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녹조의 원인 물질인 총인 배출량을 30% 줄이고, 산업폐수의 초고도 처리율을 62%까지 높여 수질 안전성을 강화하겠다는 게 핵심입니다. 하지만 정부 대책에는 녹조를 유발하는 결정적 요인인 보 수문 개방이 빠졌습니다. ◀ SYNC ▶김은영/기후에너지환경부 물환경정책관 일단은 보 개방이라든가 취수원 전환을 고려하지 않은 수질개선대책입니다. 보개방과 별개로 추진되는 대책이고, 그다음 보개방에 대해서는 저희가 별도로 지금 논의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에 대해 환경단체는 실효성 없는 '빛 좋은 개살구 계획'이라고 반발합니다. 과거 정부가 이미 수문 개방의 녹조 저감 효과를 확인하고도 이를 외면한 채 주민들을 기만한다는 겁니다. 보를 열어 강을 흐르게 하지 않는 한 낙동강은 거대한 고인 물일 뿐이라고 강조합니다. ◀ INT ▶ 임희자 낙동강네트워크 집행위원장 빨리 해결하는 방법은 이미 이재명 정부가 국정 과제로 세워 놓고 있는 바로 수문 개방입니다.그런데 이 수문 개방과 관련해서 이번 대책에 빠져 있다는 것은 이거는 말이 안 되는 대책인 거죠. 정치권에서도 비판이 잇따랐습니다. 진보당 정혜경 의원은 낙동강 녹조는 단순한 수질 문제를 넘어 주민 건강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며 단계적으로 보를 개방해 강의 자연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INT ▶ 정혜경 진보당 국회의원 취양수 시설을 개선하고 보 개방이 병행되어야 지금 현재 낙동강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하루빨리 정부가 이와 관련된 대책을 같이 내오기를 바랍니다. 정부는 이번 대책이 오염을 발생 단계부터 구조적으로 줄이는 근본 대책이라며 낙동강 맑은물 공급 사업과 녹조 계절관리제를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보'라는 거대한 물그릇을 그대로 둔 채 1등급 수질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은 공허한 약속에 그칠 수 있다는 비판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MBC 뉴스 신동식입니다. ◀ END ▶ [ MBC경남 NEWS 구독하기 ]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c/MBC경남News?s... [ MBC경남 NEWS 제보하기 ] 시청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항상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겠습니다. 문자, 전화 제보 - 055.771.2580 / 055.250.5050 홈페이지 제보 - https://mbcjebo.com/?c=gn / https://mbcgn.kr/ 카카오톡 채팅 제보 - http://pf.kakao.com/_tUxnZj/chat [ MBC경남 NEWS 웹사이트 ] 홈페이지 : http://www.mbcgn.kr 카카오톡: http://pf.kakao.com/_tUxnZj 페이스북 : / withmbcgn 인스타그램 : / mbcg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