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40년 만 재결합 전남광주...출범 넉 달 앞 과제는?(2026.3.3/뉴스데스크/MBC경남)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 커 ▶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를 이끌어낸 전남과 광주 사정은 어떨까요? 두 지역은 40년 동안 각자의 길을 걸었지만 2개월여 만에 통합을 이뤄냈습니다. 대대적인 변화를 앞두고 지역민들의 기대감도 높지만 풀어야 할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최황지 기자 ◀ END ▶ ◀ 리포트 ▶ 석유화학 산업 불황에 대규모 구조조정을 앞둔 여수산단. 전남광주 행정통합에 따른 연간 5조 원의 재정 특례가 막힌 산업의 숨통을 뚫을지 기대감이 높습니다. ◀ SYNC ▶ 이 모씨 / 여수산단 모 기업 노동자 “예산이 더 크게 들어오면 여수 쪽에 지원이 들어오지 않을까... (통합으로) 큰 장점이 있을 것 같긴 하거든요.” ◀ SYNC ▶ 카페 업주 “여수산단이 잘될 거로 생각하고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니까... 어찌 됐든 경제가 살 수 있으면, 공단이 살아야지 같이 사는 거니까. 그만큼 투자할 수 있으면 투자도 좀 해주고...” 이같은 기대 속 통합을 향한 준비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단 유치와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핵심 현안을 시행령에 반영하는 데 집중하고 있고, 초대 특별시장 후보자들에게 공약을 제안하는 등 지자체들의 총력 대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SYNC ▶ 이원근 / 순천시 기획팀장 “시행령 제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부서별로 세부 대응 전략을 마련 중이고 여순광 공동 대응을 통해 동부권 산업 대전환과 균형 발전을 요구하는 제도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서는 행정과 재정뿐 아니라 각 부서 사업과 자치법규 등 전면 재정비가 필요한 상황. 전남도는 전 부서를 전수조사하고 오는 6월까지 인사 기준 마련과 시스템 통합 등 실무 절차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초대 통합특별시장 선거전도 본격화한 만큼 민감한 현안을 조율할 리더십은 핵심 변수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속도전 속 미뤄뒀던 주청사 소재지, 미래 산업 배치, 광역 교통망 확충 등이 이번 선거전의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 INT ▶ 김대희 / 여수YMCA 사무총장 "여론을 받아서 통합한 게 아니잖아요. 여러 갈등 요소를 통합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는 지도력이 (필요합니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까지 남은 시간은 넉 달. 빠른 시기 통합까지 이뤄진 만큼 남은 과제를 어떻게 풀어가느냐가 통합의 성패를 가를 전망입니다. MBC 뉴스 최황지입니다. ◀ END ▶ [ MBC경남 NEWS 구독하기 ]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c/MBC경남News?s... [ MBC경남 NEWS 제보하기 ] 시청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항상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겠습니다. 문자, 전화 제보 - 055.771.2580 / 055.250.5050 홈페이지 제보 - https://mbcjebo.com/?c=gn / https://mbcgn.kr/ 카카오톡 채팅 제보 - http://pf.kakao.com/_tUxnZj/chat [ MBC경남 NEWS 웹사이트 ] 홈페이지 : http://www.mbcgn.kr 카카오톡: http://pf.kakao.com/_tUxnZj 페이스북 : / withmbcgn 인스타그램 : / mbcg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