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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일제강점기를 거치는 동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육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지역사회는 시민의 힘으로 대학을 세웠고, 그 대학이 올해 개교 80년을 맞았습니다. 부산을 대표하는 거점 국립대, 부산대학교의 역사는 곧 부산의 역사이기도 하죠. 부산대 이동근 연구처장, 나와 계십니다. 부산대학교는 단순한 대학을 넘어, 부산시민들에겐 일종의 자부심이기도 하거든요. 우리니라 최초의 종합 국립대학이라는 의미도 각별한데, 어느덧 개교 80년이 되었습니다? [앵커] 부산대가 설립된 배경 자체가 지역사회의 열망, 또 시민의 의지가 무엇보다 큰 원동력이 된 만큼 개교 80년인 올해,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일정들을 많이 계획하고 있다고 하던데? [앵커] 예전의 대학이 학문의 전당으로 여겨졌다면, 지금은 지역 성장을 함께 이뤄나갈 파트너로서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정부도 각 지역의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교육혁신 정책을 추진하고 있잖아요? [앵커] 국립대 육성 사업도 그 중 하나일 텐데, 올해 해외 석학들의 초청 특강을 많이 기획하신 걸로 압니다. 그 특강이 바로 내일 예정되어 있죠.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화학자로, 노벨상 유력 후보자 중 한 분이라고? [앵커] 더불어서, 부산대가 이번에 국가연구소 유치에 재도전을 합니다. 국가연구소로 지정되면 최대 천억 원을 지원받는 데다, 세계적 수준의 연구소가 될 거라던데, 국가연구소는 어떤 의미를 갖는 건지? [앵커] 지난해엔 아쉬운 결과를 낳았지만 이번엔 부산시가 총력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는데, 부산을 대표하는 국립대로서, 부산대의 지향점, 또 역할에 많은 기대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앵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지금까지 부산대 이동근 연구처장이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