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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검시관, 오작인의 슬픔 방안은 어지럽지 아니하고 못다쓴 편지는 지천에 흩날리매 사립문 날 기다리듯 열렸건만 발끝은 끝내 문지방을 넘지 못했도다 흰 목에 걸린 매듭은 닿기엔 낮은 자리요 그곳에 남은 자국은 홀로 맺은 결이 아니라 불려간 흔적은 있으되 나선 자국이 없으니 떨군 매화 향이 베 자락에 묻어나 그저 고갤 거두었도다 손이 먼저 닿아 숨이 막히고 그 다음에야 걸린 줄이라 남은 손은 이한줄을 알고있 었도다 목에 걸린 줄 하나였으니 어찌 이 자리에 이르렀는가 오르라 한 자린 있으되 오른 자국이 없으니 떨군 매화 향이 베 자락에 묻어나 그저 눈만 낮추었도다 고갤 들라 하니 고갤 숙이고 그 다음에야 멎은 생이라 남은 넋은 그 밤 사자의 손을잡아 황천길을 따라 흘러가노니 남은 길을두고돌아오소서 말을 따랐다면 이 방은 비었을 터요 고갤 들었다면 이 밤은 없을 터인데 손에 건낼 매화를 이제 머리맡에 두노니 제 할일은 그것뿐이도다 닿지 못할 이내 손을 올리매 닫힌 님의 입을 대신 열고서 이젠 맺지 못 할 기약을 못내 베옷 끝자락에 접어 두노니 내님은 남은 한을 두고가소서 #ai #aimusic #ai노래 #퓨전국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