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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 #노래 #주님과의 #기뻐해 #나의빛 #주님의사랑 #음악 #꿈 #희망 #언제나함께 #주님은나의빛 #좌절 #좌절금지 #아이들의꿈 #이룰수있는 #언제나 #주님의품으로 #주님의품 #허그 #hug #천국의문 #heaven's #heaven #모든것은주의은혜 #은혜 #모든것 #그날 #돌아가는 #아버지 #아들 #아들사랑 #아버지사랑 #순종 #이사야 #이사야순종 #이사야경고 #경고 =========================================================== 내용 : “하나님께서 옷을 벗기실 때” 본문: 이사야 20장 1–6절 이곳을 찾거나 우연히 지나다가 보시게된 방문자 및 구독자 여러분 하나님은 때로 우리에게 이해되지 않는 명령을 하실 때가 있습니다. 이사야에게 하신 명령이 그랬습니다. “이사야야, 네 허리띠를 풀고, 신을 벗고, 맨발로 다녀라.” 그것은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너무나 이상한 명령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사야는 이유를 묻지 않았습니다. 그저 조용히 순종의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말씀 앞에서 질문합니다. “하나님, 왜 제 삶을 이렇게 벗기십니까?” 그럴 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네가 이해하진 못하지만, 나는 지금 너를 통해 일하고 있다.” 이사야는 옷을 벗고, 신을 벗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행동이 아니라 ‘하나님 앞의 진실한 모습’이었습니다. 우리도 신앙 생활을 하면서 겉으로는 단정하지만, 속으로는 여전히 체면과 자존심을 붙잡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사람의 인정, 세상의 안정, 내가 붙잡던 자존심까지 내려놓게 하십니다. 그 이유는 우리를 수치스럽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진짜 믿음을 입히기 위해서입니다. 이사야는 삼 년 동안 맨발로 다녔습니다. 사람들은 비웃고, 수군거렸지만, 그의 모습 자체가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였습니다. “애굽과 구스가 그렇게 강한 줄 알았느냐? 그러나 그들도 결국 수치를 당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이사야의 삶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은 의지할 수 없다. 나만이 구원이다.” 우리의 삶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실패와 연약함을 통해, 세상에 ‘참된 소망은 하나님뿐’임을 보여주십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을 믿었습니다. 힘이 있고, 군사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의지를 무너뜨리셨습니다. 그때서야 이스라엘은 깨달았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구원이 없구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때로 우리가 붙잡던 것을 놓게 하십니다. 그때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 한 분만이 진짜 옷이요, 진짜 보호이심을 알게 됩니다. 이사야는 벗은 채로 부끄러웠지만, 그 순종의 걸음이 결국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도 인생의 벗김 앞에 설 때가 있습니다. 건강이, 관계가, 꿈이, 자존심이 벗겨질 때, 하나님은 여전히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수치를 덮을 옷이요, 네 맨발에 다시 신을 신길 아버지다.” 벗김의 순간이 끝이 아니라, 회복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낮추심으로, 다시 일으켜 세우시기 위해 일하고 계시는 것을 알고 깨우치기를 원합니다. ========================================================= 우리가 이해하기 어렵고 순종하기 버거운 질문과 명령을 하시지만 그 안에 우리를 사랑하는 뜻이 있으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이사야 처럼 이유보다 순종을 선택하게 하소서. 우리의 체면과 자존심이 벗겨질 때 그 속에서 주님의 뜻을 보게 하소서. 세상이 아닌 주님만을 의지하게 하시고, 우리의 부끄러움을 주님의 영광으로 바꾸시는 그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영상과 음악은 AI 를 이용하여 제작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