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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청주시청 본관 건물을 허물겠다던 청주시가 사전 예고 없이 철거 공사를 강행했습니다. 뒤늦게 안 시민단체와 일부 청주시의원들이 공사 현장으로 달려가 몸으로 막아서면서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김은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높이 2~3m 가림막이 가로막은 청주시청 본관. 시민단체 회원들이 힘으로 가림막을 밀어젖히자, 이를 막으려는 공사 관계자 사이에서 승강이가 벌어집니다. ◀SYN▶ "철거하지 말라고요. 아악!" 청주시청 본관동에 예고 없이 구조물 철거 장비가 전격 투입되자, 철거에 반대하는 시민단체가 부랴부랴 저지에 나선 겁니다. 이 시민단체와 뜻을 함께해왔던 청주시의회 민주당 의원들도 거들었습니다. 대치 상황에서 설전도 오갔습니다. ◀SYN▶ "지금 공사 현장 들어와서 하시는 행위 어떡하실 거예요?" "일단 나가세요." "시민의 권리예요 이것도. 우리 땅에서 왜 나가요 우리가." 구조물 철거 시점을 못 박지 않았던 청주시는 돌연 문화재청과의 협의가 마무리됐다며 철거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1층 로비의 와플 슬라브 구조와 파사드 등 일부만 보존한다는 문화재청과의 협의 내용도 공개했습니다. ◀SYN▶ 이범석 / 청주시장 "그동안 우리 청주시와 문화재청이 협의를 통해서 문화재, 역사, 건축, 구조 전문가들로 논의를 해왔습니다." 시민단체는 쫓기듯 강행하는 철거에 의구심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SYN▶ 이선영 /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사무처장 "파사드(앞면)를 보존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합니다. 안전장치, 보존장치 설치가 먼저라고 저희는 생각하고요." 실제 철거 장비에 시동이 걸렸지만, 외벽을 허물기 직전 시민단체가 막아서면서 공사는 일단 중단됐습니다. 시민단체는 철거를 막겠다며 현장 철야 농성에 들어갔고, 청주시는 이들 시민단체를 경찰에 신고하기도 했습니다. [s/u] 반발 움직임이 본격화한 가운데, 청주시청 본관 철거 공사가 언제 재개될지는 미지수로 남게 됐습니다. MBC뉴스 김은초입니다. 영상취재: 김병수, 이병학 영상편집: 김현섭 #충북 #MBC #공영방송 #로컬뉴스 #충북인 MBC충북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Ef6jG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