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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재가공,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전체보기 - https://www.youtube.com/live/IaXgreUx...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고공행진을 높게 평가하며, 여권의 내분을 강력히 비판했다. 8일 오후 방송된 오마이TV '최진봉의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한 박 의원은 최근 한국갤럽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최고치를 경신한 것에 대해 "집권 초반 대통령 지지도가 정당 지지도보다 높게 나타나는 현상은 긍정적"이라며, 최근 당내에서 거론되는 '뉴이재명' 현상을 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지 세력을 극대화하고 반대 세력을 극소화하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라며, "뉴이재명과 올드이재명이 함께 가야 대통령도 성공하고 선거에서도 이길 수 있다"고 조언했다. 박 의원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안 했다면 코스피가 6000을 찍었을 것'이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미친 소리"라고 직격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 시절 코스피 2000대에 머물던 주가가 이재명 정부 들어 상승하는 것은 부동산 대책 성공과 상법 개정 등 복합적인 행정 역량의 결과"라고 반박했다. 또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공천 서류 접수를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오동잎이 떨어지면 가을이 온 것을 알아야 한다"며 "여당의 해가 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전 국정원장으로서 국제 정세에 대한 분석도 내놓았다. 이란 하메네이 사망 사태와 관련해 "김정은 위원장도 가슴이 철렁했겠지만, 한편으로는 핵 보유의 정당성을 더 확신했을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회담을 앞두고 북미 관계의 급격한 변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편, 박 의원은 이번 주 '금귀월래' 100회를 맞이한 소감을 전하며, 해남·완도·진도의 봄배추와 고구마 피낭시에 등 지역 특산물을 직접 홍보하는 등 지역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진행 : 최진봉 스튜디오 제작 및 연출 : 김윤상 채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 @ohmynewstv 오마이TV 정기후원 전화가입: 010-3270-3828 직접가입: http://omn.kr/5gcd 오마이TV 일시후원 계좌후원: 농협 003-01-196121 (예금주: 오마이뉴스) 그 외 방식(신용카드, 휴대폰, 계좌이체, 가상계좌): http://omn.kr/1xec9 광고 문의 : ohmynewstv@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