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깎아놓은 절벽에 들어선 집들...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오지섬ㅣ때 묻지 않은 천혜의 비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자연의 섬ㅣ금오도 비렁길ㅣ한국기행│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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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11년 12월 12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금오열도 1부 시간도 쉬어 가는 길 - 금오도 비렁길>의 일부입니다 ‘금빛 자라를 닮은 섬’이라 하여 이름 붙여진 금오도(金鰲島)는 금오열도의 중심이자 가장 큰 섬이다. 금오열도는 조선 시대 궁궐을 짓거나 보수할 때나 임금의 관(棺)을 짜는 재료인 소나무를 기르고 가꾸기 위하여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었던 황장봉산(黃腸封山)이었다. 오랜 세월 동안 사람의 출입과 벌채가 금지되었던 외딴 섬, 금오도가 사람들에게 알려진지는 약 120년 정도로 알려져 있다.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만큼 때 묻지 않은 천혜의 비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금오도에 최근 전국에서 등산객들과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고 찾아들고 있다. 금오도의 해안 기암절벽과 해안단구를 따라 구불구불 이어지는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 ‘비렁길’을 걷기 위해서다. ‘비렁’은 절벽의 순우리말 ‘벼랑’의 여수 사투리로 본래 이 길은 해녀들이 채취한 미역을 널거나 주민들이 땔감을 구하기 위해 다니던 해안길이었다. 함구미 마을에서 시작해 직포마을까지 아찔한 해안절벽을 따라 이어진 8.5km의 비렁길은 울창한 숲과 바다, 해안절벽 등의 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금오도의 비렁길이 매력적인 또 하나의 이유는 이 길을 따라 만나는 곳곳에 금오도 섬사람들의 삶이 녹아있기 때문이다. 금오도 해녀들이 미역을 널었다던 미역널방을 지나면 수백 년 동안 할머니 사당을 지키며 살아온 사람들이 살아가는 두포마을이 나온다. 비렁길 옆 바닷가에 펼쳐진 초록빛 밭은 중풍을 예방해준다는 금오도의 특산물, 방풍나물 밭이다. 예부터 전해져온 섬사람들의 장례 풍속을 엿볼 수 있는 초분부터 100년이 넘은 황토집까지 금오도 비렁길이 품은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만나는 시간이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강원 고갯길 5부 백복령을 아시나요? ✔ 방송 일자 : 2014.07.18 #골라듄다큐 #ebs다큐 #귀농 #귀촌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