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다주택자가 사회악?"…"설에도 매너 없이 비난만" / SBS 8뉴스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앵커〉 설날에도 정치권은 부동산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다주택자를 사회악으로 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우려한다며, 이 대통령이 보유한 경기 분당 아파트를 문제 삼았습니다. 민주당은 제1야당 대표가 설날에도 비난만 하고 있다며, 여섯 채를 보유해 궁지에 몰린 장 대표가 이 대통령의 1주택을 걸고넘어진다고 맞받았습니다. 보도에 김형래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오늘(17일), "다주택자를 사회악으로 규정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모습이 우려스럽다"며 "지방선거 표를 좀 더 얻어보겠다고 국민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갈라치고 있다"고 SNS에 썼습니다. 이 대통령이 보유한 분당 아파트에 대해서는 "윗물이 재건축 로또를 쥐고 있는데 아랫물이 집을 팔겠느냐"고 주장했습니다. [최수진/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 정작 대통령의 '똘똘한 한 채'엔 퇴임 후 돌아갈 집이라며 옹호하는 모습에서 국민은 공정성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민주당은 장 대표가 민족 대명절인 설날에도 대통령을 향한 비난의 화살만 쏘고 있다며 제1야당 대표로서의 매너를 찾을 길이 없다고 맞받았습니다. '6채 다주택 보유'로 궁지에 몰린 장 대표가 어떻게든 모면해 보려고 이 대통령의 1주택 보유를 걸고넘어진단 주장도 덧붙였습니다. [문금주/민주당 원내대변인 : 퇴임 후 거주할 실거주 주택 한 채와 전국 각지의 아파트·오피스텔을 다수 보유한 상황을 같은 선상에 놓는 건 명백한 논리적 비약입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은 부동산 정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SNS에 설 인사와 함께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대통령이 되려고 대통령이 된 게 아니라 그 권한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었다"며 "부동산 공화국의 극복,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 만들기 등에 사력을 다하겠다"고 쓴 겁니다. (영상취재 : 오영춘, 영상편집 : 유미라) ☞더 자세한 정보 https://news.sbs.co.kr/y/?id=N1008446108 #부동산 #국민의힘 #민주당 #8뉴스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https://n.sbs.co.kr/youtube ♨지금 뜨거운 이슈, 함께 토론하기(스프 구독) : https://premium.sbs.co.kr ▶SBS 뉴스 라이브 : https://n.sbs.co.kr/youtubeLive , https://n.sbs.co.kr/live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https://n.sbs.co.kr/inform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https://n.sbs.co.kr/App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https://pf.kakao.com/_ewsdq/chat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sbs8news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 누르고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https://news.sbs.co.kr/ 페이스북: / sbs8news X: https://x.com/sbs8news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ewsdq 인스타그램: / sbsnews Thread: https://www.threads.com/@sbsnew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