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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중호수 #도서관 #한국농어촌공사 #원상복구 #무능 #행정 [ 앵커 ] 전주 아중호수 도서관은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지만 주차 공간이 없어 불편이 큽니다. 전주시가 주차장을 만들겠다며 인근 부지를 토사로 메꿨는데, 이게 모두 불법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결국 주차장은 고사하고 다시 세금을 들여 원상복구를 해야할 상황입니다. 정상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6월에 문을 연 아중호수도서관입니다. 커다란 창문으로 호수를 조망하며 책을 볼 수 있어 시민은 물론, 관광객들까지 찾는 곳입니다. 하지만 주차장이 4대 규모로 턱없이 부족합니다. 전주시는 개관에 앞서 50대 규모의 주차장을 짓겠다며 지난해 3월부터 도서관 주변에 1,600㎡ 면적의 부지를 조성했습니다. 하지만 공사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습니다. [정상원 기자 : 전주시는 도서관 옆에 주차장을 만들기 위해 인근 도로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이 자갈 등을 저수지에 무단으로 들이부었습니다.] 전주시가 쏟아부은 자갈과 흙더미의 양은 8천㎥. 문제는 이 곳이 홍수를 예방하기 위해 비워둬야 할 '홍수면 부지'라는 점입니다. 해당 부지의 소유주인 한국농어촌공사는 원상복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음성 변조) : (홍수면 부지) 그 부지를 대체할 시설을 완비하거나 뭐를 해야 되는데 홍수면 부지는 원칙적으로 되지 않는 실정이거든요.] 행정 절차도 엉망이었습니다. 이곳은 보전 녹지로 묶여 있어서 주차장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도시계획시설 결정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전주시는 이또한 거치지 않았습니다. [전주시 관계자 (음성 변조) : 이제 업무 파악이 서로 좀 약간 미숙하다 보니까... 원상 복구를 지금 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결국 공사는 중단됐고, 관련자들은 줄줄이 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최소한의 기본도 지키지 않은 마구잡이식 행정 탓에 전주시는 결국 세금을 들여 원상복구 비용을 마련해야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JTV뉴스 정상원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