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합의 부족 ‘TK 통합’…성사·무산 모두 진통 예고 / KBS 2026.03.10.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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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 처리가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통합이 성사되든 무산되든 후폭풍이 예상됩니다. 지역 내 협의와 합의 부족으로 인한 혼란인 만큼 지역 정치권이 이를 수습하는데 애써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김도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공천 신청자 면접에 단수후보 발표까지, 각 정당의 6월 지방선거 경쟁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한병도/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계엄 사과) 결의문까지 발표해야 하는 국민의힘이 과연 공당인지 의문입니다. 지방선거라는 당장 눈앞에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미봉책에 불과합니다."] [송언석/국민의힘 원내대표 : "모든 국민들을 하나로 결집시켜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고 이재명 정권의 독주를 견제할 수 있도록."] 반면 대구·경북 행정 통합에 대한 관심은 크게 줄어들며 막판 타결 가능성만 정도만 남은 가운데 행정 통합 특별법이 처리되든 무산되는 진퇴양난에 처할 거란 분석입니다. 극적으로 처리될 경우, 대구·경북 정치권은 통합 단체장 선거 준비를 하는 동시에 북부권 등 내부 반발을 해소하고 혼란한 민심을 통합해야 합니다. 무산되면 여야 간, 대구·경북 권역 간 등 책임론 공방에 혼란은 더 커지고,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향후 행정 통합의 동력을 완전히 상실할 수도 있다는 전망입니다. 이 때문에 결론이 어떻게 나든 협의와 소통을 통해 갈등을 봉합하는 데 집중하고, 지역민의 풀뿌리 참여 방안 등 현재 특별법에 빠진 방안은 장기적으로 보강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김태일/前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론화 공동위원장 : "(반대) 주민들의 불안감 혹은 불만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확실한 장치와 비전을 지금 결정해야 됩니다."] 논란으로 가득했던 행정 통합 논의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지만, '진짜 통합'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는 이제 출발선에 섰습니다. KBS 뉴스 김도훈입니다. 촬영기자:박병규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TK통합 #행정통합 #대구경북 #국회본회의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지역뉴스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