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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학 및 신학대학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진행됐습니다. 신입생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예배와 특강, 조별 모임과 공동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신학도로서의 소명과 정체성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됐습니다. 첫날 오전 10시에는 입학감사예배가 드려졌습니다. 예배는 김진명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오르간 전주와 찬송, 기도와 특송이 이어졌습니다. 하경택 목사는 마태복음 13장 51~52절을 본문으로 “천국의 서기관”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신입생들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준비된 일꾼으로서 말씀과 삶을 겸비한 사역자가 될 것을 권면했습니다. 신입생 대표들은 부르심의 길을 성실과 정직으로 감당하겠다는 결단의 고백을 드렸습니다.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는 학부모들이 소양관 310호로 이동해 학부모기도회 안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약 80여 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녀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마음을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배 후에는 교직원 소개와 함께 박경수 총장의 환영 및 비전 특강이 이어졌습니다. 박 총장은 하나님 나라를 향해 함께 걷는 공동체의 방향을 간략히 제시하며, 경건과 학문, 교회와의 상생, 시대적 과제에 대한 신학적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총회 소개와 다양한 주제의 특강, 경건훈련 및 학사 안내, 지도교수와의 만남이 진행됐으며, 학우회와 동아리 소개, 레크레이션을 통해 신입생들은 공동체 안에서 첫 교제를 나눴습니다. 둘째 날에는 특강과 학교 투어, 소그룹 모임이 이어지며 실제적인 신학생활 안내가 이루어집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하나님 나라를 향한 동행의 의미를 되새기는 출발점이 됐습니다. 음악출처 : • 부르신 곳에서 - 마커스 •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시편 70편) Those Who Seek the L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