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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1학기 대학원 입학 및 개강 감사예배가 2월 23일(월) 오후 1시 15분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드려졌습니다. 이번 예배는 새롭게 입학한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학기의 시작을 하나님께 맡겨 드리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예배는 대학원장 박보경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교회음악학과 이한나 교수의 반주로 경건한 분위기 가운데 시작되었습니다. 전주와 함께 “왕의 지성소에 들어가”를 찬양하며 입례한 참석자들은 요한복음 4장 24절 “하나님은 영이시니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말씀을 중심으로 참된 예배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함께 부르며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했습니다. 기도의 시간에는 목전박사 원우회장 이옥기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며 학문과 경건이 함께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간구했습니다. 말씀의 선포는 목회전문대학원장 고재길 목사가 맡아 호세아 6장 1-6절을 본문으로 “Knowing God”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습니다. 고 목사는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알고 있는가? 이제는 하나님을 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그분의 진심을 깨닫기 위해 온 힘을 다해야 합니다”라고 도전하며, 지식으로만 머무는 신앙을 넘어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는 삶으로 나아갈 것을 강조했습니다. 새 학기를 시작하는 원우들에게는 학문적 탐구와 더불어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 안에서 그분의 뜻을 구하는 시간이 되기를 권면했다.. 교회음악학과 조교 중창팀의 찬양 ‘한사람’은 예배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예배는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를 결단의 찬송으로 부르며 믿음의 다짐을 새롭게 했고, 총장 박경수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부르심을 확인하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 위에 세워질 2026년 1학기를 기대와 소망 가운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