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풀려나자마자 다시 절도 행각…10대 중학생 4명 구속 / KBS 2026.03.16.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상습 절도 행각을 벌이던 10대 중학생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최근 제주에서 이같은 10대 청소년들의 대담한 범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들은 경찰에 붙잡히고도 이런 저런 이유로 구속을 면하고 풀려나자마자 바로 또 범행을 저지르는 행태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고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제주 시내 한 편의점. 모자를 쓴 무리가 계산대 서랍을 하나씩 열어 뒤집습니다. 휴대전화 손전등까지 비추며 안을 살피더니, 비닐봉지를 가져와 담배를 쓸어 담습니다. 이날 경찰에 붙잡힌 범인은 10대 중학생 4명, 이 가운데 한 명은 최근 절도 혐의로 긴급 체포되기도 했습니다. [오토바이 절도 피해자/음성변조 : "(오토바이를 찾고 보니) 욕설이 좀 적혀 있었고요. 오토바이 번호판이 없었고. 배달통을 열어봤더니 담배가 되게 많이 있었고요."] 하지만 검찰은 경찰의 긴급체포 승인 요청에 대해 도주 우려가 없다며 불승인했습니다. 그러자 이 중학생은 풀려난 지 단 하루 만에 다른 중학생들과 함께 다시 절도 행각에 나섰습니다. 중학생들은 이 소화기를 이용해 출입문을 파손한 뒤 주유소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였습니다. 경찰이 다시 긴급체포하기까지 이틀 동안 다섯 곳을 돌며 800여만 원을 더 훔쳤습니다. [주유소 관계자/음성변조 : "(야간 근무자가) 잠금장치를 하고 난 뒤에 퇴근했고, (다음날) 내부 확인해 보니까, 도난 흔적이 있고. 놀랄 수밖에 없었어요."] 지난 두 달여 동안, 이들의 절도 행각은 모두 30여 차례. 피해 금액은 3천3백만 원이 넘습니다. 경찰은 촉법소년 연령을 막 벗어난 이들 중학생을 특수절도와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고민주입니다. 촬영기자:한창희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상습절도 #경찰 #구속 #중학생 #제주 #지역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