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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사는남자 #왕사남 #ost #뮤지컬노래 #단종 #수양대군 #금성대군 #엄흥도 #이홍위 #ai노래 #음악 #노래 #노래추천 #감성의흔적 [가사] 이름이 바뀌는 순간 나는 혼자가 되었어 계절이 바뀌던 그날 피 묻은 이름들이 내 곁에 남아 밤마다 불러 나를 따르던 눈빛 끝까지 돌아보던 그 사람들의 숨이 아직도 들려 나 때문에 사라진 그 이름들 나는 잊지 못해 왕관보다 무거운 그들의 밤을 내가 안고 살아 나는 여기 남아 숨을 쉬는데 그대들은 어디에 노산군이라 부르는 낯선 이름이 내 등을 밀어 멀어지게 해 왕이었던 시간보다 그날의 비명이 더 크게 남아 나 때문에 사라진 그 이름들 나는 놓지 못해 기록 속에 남은 건 왕의 자리 가슴에 남은 건 죄야 나는 살아서 더 아파 그대들 몫까지 울어 아직 끝난 건 아니다 피로 쓴 이름을 지울 수는 없다 나를 따르던 그 목숨들을 헛되이 둘 수는 없다 잃은 자리 되찾기 위해 나는 다시 선다 무너진 왕관도 다시 들면 빛난다 "나는 다시 왕이 되리라" 숨이 끊겨도 외친다 나를 막는 모든 밤을 뚫고 서리라 나는 왕이 아니라 그저 남겨진 사람 그날 이후로 모든 밤은 그대들 이름이야 "다시 왕이 되리라" 외쳤던 말이 목에 걸려 멎는다 남은 건 차가운 줄 하나, 숨보다 가벼운 끝 하늘조차 고개를 돌려 나는 혼자 남는다 왕의 이름보다 무거운 밤 숨조차 아프다 엄흥도여 내 말을 들어라 나는 더 이상그의 손에 죽고 싶지 않다 내 마지막은 내 손으로 건너게 해다오 이 강을, 왕이 아닌 사람으로 가고 싶다 이홍위라는 이름 하나로 나는 여기 선다 왕의 자리도 칼의 그림자도 이제는 놓는다 차가운 물 위로 숨을 던져 나는 건너간다 두려움 속에서도 그대는 남아 나를 묻는다 흙 위에 남은 건 왕이 아닌 사람 하나 깊은 의리로 그 이름을 지켜준 너 하나 이 음악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영감을 받은 팬 창작물이며 공식 OST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