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올.성.완] Day 46 | 사사기 17~21장 도대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 어디있는가?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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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00:05 사사기 17장 02:57 사사기 18장 10:25 사사기 19장 17:45 사사기 20장 27:16 사사기 21장 32:59 오늘의 묵상 [도대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자, 어디 있는가?] 오늘의 성경 본문은 나의 마음을 너무 아프게 했다. 하나님을 예배한다면서 에봇과 드라빔 우상을 만들어 섬기고 레위인을 제사장으로 앉힌 미가. 새 땅을 점령하러 가면서 미가의 우상 신상들과 제사장을 훔쳐 간 단 지파. 한 레위인의 첩을 욕보이고 죽게 한 베냐민 지파의 불량배와 그들을 감싼 베냐민 지파 사람들. 그 악행에 분노하여 베냐민 지파와 전쟁을 일으킨 이스라엘 백성들. 그러나 전쟁 후 한 지파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슬퍼하며, 도망친 베냐민 사람들에게 신부를 얻어 주기 위해 또 다른 살육과 납치까지 용인한 이스라엘 백성들. 누구 하나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나의 백성이라고 하셨는데… 과연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행동일까? 읽는 내내 마음이 먹먹하고 슬프고 안타까웠다. 하나님은 더 슬퍼하지 않으셨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