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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멘트 ] 2012년 새해를 맞아 주요 교단장들을 만나 각 교단의 한 해 계획과 전망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교단인 예장합동총회 이기창 총회장을 만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조혜진기잡니다. 예장합동총회는 올해 교단 설립 100주년 기념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오는 3월 기념음악회를 필두로 7천명의 목사와 장로가 참가하는 대규모 목사장로기도회와 기념전시회를 잇따라 엽니다. 또 세계 개혁교회 대회와 신학 정체성 포럼 등개혁신앙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행사도 마련했습니다. 특히, 통일 자금을 모으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도 펴는 등 사회구원에도 역량을 모을 계획입니다. 이기창 총회장/예장합동 "사회복음 증거 위해 최선..엔지오 단체들 사역 돕기도 할터." 특히, 교회가 세상의 지탄의 대상이 된 요즘, 목회자 쇄신을 위한 재교육에 관심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목사의 교양 새롭게 하기 위한 재교육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는 총신대를 통해 이뤄가야 하고 그 준비도 하고 있다." 한기총 사태로 불편해진 예장통합 교단과의 관계는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돕는 등 사회구원 활동을 함께 하며 풀어가겠다는 계획입니다. "연합할 수 있는 것 최대로 하고, 신학은 바로 세우면서 좋겠고" 선교사 기금 전용 논란으로 내홍을 겪고있는 총회세계선교회 GMS 문제와 재단이사 선출 등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총신대 문제 등은 서로 고소고발을 내려놓고 먼저 기도하며 풀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