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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낮에는 많은 복잡한 이론을 얘기했지만 이것만 하시면 됩니다 '마음챙김과 양심성찰' 이거를 이제 뭐라고 부를 거냐, 학술적으로? 이건 다음 문제고 마음챙김과 양심성찰 마음챙김은 1인칭 각성, 바라보는 나 자신을 알아차리기 그러면 내 마음에는 자동으로 6가지 덕목이 출동합니다 우리가 6남매라고 부르는 건 음양 음양이 있어서 그래요 여섯 가지 덕목은 뭡니까? 따뜻함, 초연함, 충만함 초긍정, 자명, 유연 이런 것들이 출동해요 그다음 그게 이제 극히 미세한 상태인데 깨어있기만 한 거니까요 4단은 이미 발동한 겁니다 그 안에 4단이 들어있어요 따뜻한 게 측은지심이죠 자명한 게 시비지심이죠 그리고 긍정적인 게 결국 상황의 조화를 이루는 원천이 돼 주고요 유연함이 정의를 찾아서 우리가 가게 만듭니다 지금 내가 있는 곳에 만족을 못 하게 하고 정의를 향해 움직이게 만드는 힘이 유연함이에요 유연하지 않다면 어떨까요? 내가 옳다고 고집부리겠죠 우리 사회에서 제일 문제는 내가 옳다고 고집부리는 거예요 유연함이 없어요 상대방이 맞을 수 있다는 생각 자체를 안 해요 유연함이라는 게 정의에서 아주 중요한 겁니다 옳은 것 그른 것을 따라서 바로바로 움직여 주는 건데 거기에 맞게 반응해 주는 게 정의인데 유연하지 못하다? 그러면 정의가 아닌 거예요, 그냥 왜 우리가 서양의 PC주의를 비판하냐면 고집부리니까 그래요, 딱딱하니까. 유연하지를 못해요 상대방, 측은지심이 없어서 상대방과 소통도 안 해요 자기 고집만 옳대요 이 해체주의 철학이나 PC주의식 이론의 문제점은 뭐냐면요 해체주의는 뭐죠? 선악을 다 해체하는 겁니다 기존의 질서를 해체하는 겁니다. 그러면 어떤 결론에 도달하냐면 해체하는 나만 옳다가 돼요 해체하는 나만 옳은 겁니다 그러니까 나 빼고는 다 틀렸다는 이론이 나옵니다 왜? 거기서도 선악을 따지거든요 그럼 아예 따지지 말든가 자기들은 옳다고 따집니다 '해체하는 내가 옳다!' 이렇게 고집을 부려서 문제입니다. 그래서 유연함, 내 마음 안에서 상대방 말이 맞으면 바로 움직일 수 있는 그 상태인가를 보시라는 거예요, 유연하다는 거는요 따뜻한가? 내가 지금 좀 전에 싸웠던 사람하고도 화해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인가를 보는 거예요. 따뜻한가? 내가 차갑게 대했던 사람한테 다시 한번 다가갈 정도의 그런 마음 상태인가? 마음 열 수 있는 상태인가? 유연함, 상대방 말이 맞으면 내가 옳다고 할 수 있는 상태인가? 이걸 자기가 깨어있기만 하면 이 상태로 바뀌어야 해요 이건 내가 하는 게 아니에요 우주가 하는 거지 성실한 우주가 나를 바꿔 놓습니다 그래서 1인칭 각성, '몰라! 괜찮아!' 해 가지고 '몰라! 괜찮아!'만 하고 있는 게 아니에요 '몰라! 괜찮아!'를 하면서 다른 데에 내 마음이 집착하는 걸 내려놓으면서, 뭔가 갈구하는 걸 내려놓으면서 바라보는 나 자신에 집중해 보는 거예요 여기에 집중해 보시면 이제 중심이 잡히죠 그래서 '주재지심' 이라고 한 거예요 내가 주재자가 생겨요, 내 마음에 중심이 중심이 확고해지니까 그 다음부터는 이제 6남매건 4단이건 내가 발동시키는 겁니다, 중심이 잡혔기 때문에 초점이 잡혀야죠 내 마음에 초점이 지금 안 잡혀 계신 분은 1인칭을 놓치고 계신 분이고 1인칭을 잡고 계신 분은 초점을 지금 잡고 계신 거예요 초점 잡으니까 그 다음인 거예요, 이제 4단은. 4단의 실천(확충)은. 이제 6남매는 이미 발동했습니다 깨어 계시다는 거는 발동한 거예요 이제 실천의 문제만 남아요 그게 양심성찰입니다 마음챙김에서 양심성찰로 넘어갑니다 깨어있는 걸로 다 한 거예요 깨어있는 걸로 한쪽 면에서는 1인칭 각성, 한쪽 면은 6남매 발동이 이미 된 거예요 깨어났는데, 6남매가 발동 안 했다? 즉, 초연하지 못하다? 깨어있는데 내가 지금 집착하고 있다? 지금 덜 깨어있는 거죠 정확히 깨어 계시면 바뀌게 돼 있습니다 그 다음 양심성찰은 뭐냐면 그 6남매 마음이 이미 극히 미세하게 우리 마음에서는 발동했지만 좀 더 미세한 영역, 좀 더 거친 영역이죠 미세한 영역에서 '내가 진짜 초연한가?' 이렇게 따져보세요 '나 진짜 유연해?' '상대방에 맞춰줄 수 있어?' '상대방 입장이 맞으면 너 수긍할 수 있어?' 이렇게 양심성찰을 먼저 해보시라는 거예요, 6가지 덕목으로. 그러면, 미세한 마음성찰이 되는 거고 양심성찰이 되는 거고 좀 더 거칠게는 이제 4단 분석까지 가자는 거예요 선악을 판정하려면 4단까지 가야 합니다 '너 진짜 남의 입장 배려했어?' '남한테 부당한 피해 안 줬어?' '남의 입장 진짜 수용했어?' '네가 생각하는 거, 네가 결정 내린 거, 판단 자명해?' 이 4가지 항목을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점검해 주시지 않으면 내가 옳은지 그른지 판정이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모든 일을 참나의 뜻대로 성실하게 처리할 수 있는 힘이 나옵니다, 4단 실천까지 가 주셔야 평소에는 일단은 정신을 모으고 계셔야겠죠 1인칭 각성을 자꾸 하고 계셔야 뭔 일이 생기면 4단 발동하겠죠? 그런데 평소에는 어떻게 할까요? 4단 실천까지 가시려면 구체적인 사안이 있어야 해요 그러면 1인칭 각성만 하고 있으려면 또 깊게 세상을 좀 잊고 안으로 더 들어간 상태죠 그럼 평상시에는 지금, 저랑 이렇게 앉아 있는 이럴 때, 딱히 뭔 일은 없고 정신은 관리해야 될 때는 어떤 정도로 하시면 된다고 그랬죠? 약한 1인칭 각성, 약한 양심성찰 '나 지금 초연해?' 정도 '나 지금 따뜻해?' 정도만 해주세요, 계속. 이건 그냥 발동은 아닙니다 1인칭만 만나면 발동은 이미 된 거예요 한번 살펴주는 거예요 '나 진짜 그래?' '내 마음 진짜 초연해? 유연해?' 이렇게 한 번씩 살펴 주시기만 하면 평상시에는 이걸로 충분하다는 거예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으면, 평소에 공부 못하는 친구들 있잖아요 국어 할 때, 영어 걱정하고 영어 할 때, 수학 걱정하고 뭔 과목 하나가 안 돼요, 그렇게 하다간.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평상시에 평상시 할 것만 하세요! 그런데 우리 평상시에 깊은 삼매 못 드는 거 걱정하고 일 터지면 평소에 잘해 놓을 걸... 걱정하고, 이러면 공부 하나도 안 돼요 일 터지면, 4단에만 집중해야 해요 일 터지기 전에는요? 6남매로 내 마음이 초연·따뜻·긍정적인지만 검토하시면 돼요 그리고 안으로 더 몰입하고 싶을 때는 1인칭 각성에만 집중해 주시면 돼요 근데 일 터졌는데 1인칭 각성이 깊지 않다고 막 걱정하고 그러면 소용없습니다 정신 차리면 이미 1인칭 각성이지, 뭘 더 깊게 들어가도 1인칭이지 다른 0인칭 나오지 않아요 다 1인칭이지 지금 보세요! 지금 살짝 잡아도 그 자리라고요 깊게 멸진정에 들어가도 이 자리입니다 다른 주체가 있는 게 아니에요. 이 1인칭 외에 잡음이 얼마나 사라졌냐지, 1인칭 의식이 바뀌지는 않는다고요 지금 보는 그 의식이 다예요 지금은 여러 잡음 속에서 그 음이 잡히는 것뿐이에요, 기본음이 가장 기본적인 음이. 그렇죠? 지금 마음의 소리들이 복잡하니까 보고 있는 나 자신이 덜 느껴지는 것뿐이죠 그런데 지금도 정확히 포착하실 수 있는 분은 멸진정에 들어도 그 자리지, 다른 건 없습니다 그래서 멸진정, 깊은 1인칭만 존재하는 그런 선정에 들어가 보시는 것도 좋은데 더 중요한 건요, 평상시에 살짝만 잡아도 이게 멸진정과 다르지 않다는 걸 정확히 아시는 게 중요해요 작은 1인칭 각성에 대한 작은 집중에도 깊은 만족도를 얻으시는 게 포인트입니다 그럼 평소에 4단을 엄청 잘할 수 있는 밑천은 다 마련해 놓으신 거예요 이게 안 되신 분들은 정신의 중심이 안 잡히니까, 주재지심 확립이 안 되니까 4단 발동할 때 힘이 없는 거예요 주체가 약하니까 주체를 강하게 해 놓으라고 하니까 또 깊은 선정에 들려고만 하시면 안 된다고요 얕은 선정에서도 충분히 끌어내야 해요 그러려면 어떻게 하면 되냐? '몰라! 괜찮아!'를 많이 해주세요 '괜찮아!' 진짜 괜찮다고 해주셔야 해요 안 괜찮다고 하니까 내가 깊은 선정이 아니라서 지금 이렇게 정신이 불안한가 보다 이렇게 자꾸 오판한다고요 '같은 1인칭인데, 왜 지금은 안 돼?' 이렇게 생각하셔야 해요 같은 1인칭인데 왜 지금, 1인칭 각성은 깊거나 얕거나 똑같이 1인칭 각성했는데 그 정성스러운 1인칭 자리를 내가 붙잡았는데 왜 내가 정성스럽지 못해? 이렇게 생각하셔야 해요 이게 단순히 깊게 들어가자는 게 아니죠 만족해 버리시라는 거예요 만족해 버려라! '몰라! 괜찮아!'를 잘하실수록 안에서 효과적으로 6남매가 발동합니다 그리고 효과적으로, 나아가서는 4단이 발동하는 거예요 6남매는 4단이기 때문에 그게 이 6남매가 거칠어지면 4단으로 나와줘야 해요 보세요! 공자님이라고 해도 혼자 정신 모으고 있는데 무슨 측은·사양·수오지심을 따지고 있겠어요? 그냥 깨어있을 뿐이지 중략 5000자 제한 자막에서 TXT 추출하는 법 영상 하단에 ‘더보기’ 클릭 ▷맨 아래에 ‘스크립트 표시’ 클릭 ▷ 우측에 표시된 스크립트를 드레그하여 복사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검수: 선종, 자막: 선비 250405 양덕파티1r 유튜브 Q&A LIVE 목20시·일17시 홍익학당 교육과정 안내: https://hihd.imweb.me/course01 홍익학당 공식홈페이지:http://www.hihd.co.kr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bohd 양덕선방 안내: https://cafe.naver.com/bohd/75956 홍익학당 후원계좌 국민은행 879601-01-245696 (흥여회) ARS 후원 : 1877-1974 문의 : 02-322-2537 / help@hihd.co.kr 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