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현장연결] 경북 의성 산불 진화율 62%…피해 면적 확대 [25일 오후 3시 기준] / KBS 2025.03.25.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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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나흘째로 접어들었습니다. 대대적인 진화 작업에도 불구하고 강풍으로 인해 계속 확산하고 있습니다. 현장 연결합니다. 문다애 기자, 현장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저는 지금 의성 산불 현장 지휘본부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 산불은 오늘로 나흘째 접어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확산하는 모습인데요. 강한 바람이 수시로 방향을 바꾸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현재 산불은 남서풍을 타고 안동 길안면에 이어 풍천면으로 확산한 상태입니다. 조금 전에는 안동 길안면과 인접한 의성군 단촌면에 전 주민 긴급 대피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국방부 등과 협의해 헬기를 77대까지 늘리고 인력 3천7백여 명을 동원해 민가와 주요 시설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진화 장비도 530여 대가 가용 중인데요. 특히 지상 진화를 위해 고성능 산불 진화 차량 9대와 산불특수진화대 130여 명, 공중진화대 10여 명을 추가로 투입했습니다. 거센 바람에 안동과 맞닿은 청송군까지 위기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산불 진화율은 오후 3시 기준으로 62%로 확산세를 막기에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번 산불은 국내에서 발생한 산불 가운데 피해 면적으로 역대 3번째 큰 규모인데요. 산불 영향 구역은 14,501ha에 전체 화선은 245km로 늘어났고, 남은 불의 길이는 93km에 이릅니다. 이번 산불로 주민 2,800여 명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데요. 조금 전 3시 반쯤 안동 풍천면으로 불이 확산하면서 금계리 마을 주민들에 대한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또 의성군 안평면 하령리와 구하령 마을, 단촌면, 옥산면 전흥리와 구성1리 등에 대피령이 내려져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오후 들어 순간 최대 풍속 초속 10~20m의 강풍이 예상돼 산불 확산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의성 산불 현장에서 KBS 뉴스 문다애입니다. 촬영기자:최동희/영상편집:손영섭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의성산불 #안동산불 #이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