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트럼프 "한국·나토 지원 불필요"…미 대테러수장 '사의' [굿모닝 MBN]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하라고 연일 요구했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나토 등 국가들의 지원이 더 이상 필요 없다고 밝혔습니다. 나토를 향해서는 어리석은 실수라며 분노했는데요. 이런 가운데 미국 대테러 수장은 이란 전쟁을 지지하지 못 하겠다며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오늘 굿모닝MBN 첫 소식은 한여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해달라는 미국의 요청에도 동맹국들이 선뜻 응하지 않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강한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서 더 이상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의 지원이 필요하거나 바라지 않는다며, 일본, 호주, 한국도 마찬가지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유럽연합이 파병 요구에 선을 그은 데 이어 캐나다와 폴란드도 사실상 호르무즈 연합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자, 특히 나토를 겨냥해 불쾌감을 나타냈습니다. ▶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저는 나토(NATO)가 매우 어리석은 실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정말 좋은 시험대였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발언이 동맹국 지원을 완전히 포기한다는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아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동맹국들에 심기가 불편해진 사이, 미국 내에서도 분열 조짐이 일고 있습니다. '친트럼프'로 분류됐던 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 국장이 양심상 이란 전쟁을 지지할 수 없다며 사임 의사를 밝힌 겁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켄트 국장이 물러나 다행이라면서 오히려 이란을 향해 영구적 피해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피해를 복구하는 데 10년이 걸릴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 더 영구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이란의 피해가 상당하지만, 핵무기 보유 문제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보다 확실한 타격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풀이됩니다. MBN뉴스 한여혜입니다. [han.yeohye@mbn.co.kr] 영상편집 : 송지영 그 래 픽 : 전성현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 MBN 페이스북 / mbntv MBN 인스타그램 / mbn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