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매일성경[요한복음 6장 41-59절] / 매일성경묵상 / 메시지성경 / 김기웅목사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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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2 예수께서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라고 말씀하신 것 때문에, 유대인들이 그분을 두고 말다툼을 벌였다. “이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닌가? 우리가 그의 아버지도 알고, 그의 어머니도 알지 않는가? 그런데 어떻게 그가 ‘나는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말하며, 그 말을 믿어 주기를 바란단 말인가?” 43-4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두고 너희끼리 논쟁하지 마라. 이 세상의 책임자는 너희가 아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가 책임자이시다. 아버지께서는 사람들을 내게로 이끌어 주신다. 너희가 내게 올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그 길뿐이다. 그때에야 비로소 나는 사람들을 회복시키고 일으켜 세워, 마지막 날을 준비하게 한다. 예언자들이 ‘그때가 되면 그들 모두가 하나님께 직접 가르침을 받을 것이다’라고 한 것은 이 일을 두고 한 말이다. 누구든지 시간을 내서 아버지의 말씀을 듣는 사람, 정말로 귀 기울여 듣고 배우는 사람은, 나에게로 와서 직접 가르침을 받는다. 자신의 두 눈으로 보고, 자신의 두 귀로 듣는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기 때문이다. 아버지와 함께 있는 이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본 사람이 없다. 그런데 너희는 나를 볼 수 있다. 47-51 이제 내가 너희에게 가장 중요하고 참된 진리를 말해 주겠다.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은 참된 생명,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나는 생명의 빵이다.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라는 빵을 먹고도 죽었다. 그러나 지금 여기에 너희와 함께 있는 빵은 정말로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는 사람은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 생명의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세상에 줄 빵, 세상으로 하여금 먹고 살게 할 빵은 나 자신, 곧 내 살과 피다.” 52 이 말을 들은 유대인들이 서로 말다툼을 벌였다. “이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먹을 수 있게 내어준다는 말인가?” 53-58 그러나 예수께서는 조금도 물러서지 않으셨다. “너희가 살과 피, 곧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때에야 비로소 너희가 생명을 얻는다. 이 살과 피를 왕성하게 먹고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마지막 날을 맞을 준비가 다 된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음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너희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심으로 내 안에 들어오고, 나는 너희 안에 들어간다. 온전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이 세상에 보내셨다. 내가 그분으로 말미암아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은 빵을 먹고도 죽었지만, 누구든지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59 이것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칠 때에 하신 말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