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매일성경[요한복음 7장 37-52절] / 매일성경묵상 / 메시지성경 / 김기웅목사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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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9 명절의 절정인 마지막 날에, 예수께서 입장을 분명히 하시고서 큰소리로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목마른 사람은 내게 와서 마셔라.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에서 말한 것같이, 그 깊은 곳에서 생수의 강이 넘쳐흐를 것이다.” (이것은 그분을 믿는 사람들이 받게 될 성령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사람들에게 오시지 않았다.) 40-44 이 말씀을 들은 무리 가운데 “이분은 그 예언자가 틀림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저분이야말로 메시아이시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나 “메시아가 갈릴리에서 나오겠는가? 성경에는 메시아가 다윗의 혈통을 따라 다윗의 동네인 베들레헴에서 나온다고 하지 않았던가?”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었다. 그렇게 무리 사이에 예수를 두고 의견이 갈렸다. 예수를 체포하려는 사람들도 있었으나, 아무도 그분께 손을 대지는 못했다. 45 그때 성전 경비병들이 돌아와서 보고하자,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은 “왜 그를 데려오지 않았느냐?”고 따져 물었다. 46 경비병들이 대답했다. “그가 어떻게 말하는지 들어 보셨습니까? 우리는 여태껏 그 사람처럼 말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47-49 바리새인들이 말했다. “너희도 저 천하기 짝이 없는 무리처럼 미혹된 것이냐? 지도자나 바리새인들 가운데서 그를 믿는 사람을 보았느냐? 그에게 미혹된 자라고는 하나님의 율법을 모르는 저 무리뿐이다.” 50-51 전에 예수를 찾아왔던 사람으로 지도자이자 바리새인인 니고데모가 나서서 말했다. “먼저 당사자의 말을 들어 보고 그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보고 나서 사람의 죄를 판결하는 것이 우리 율법에 맞지 않습니까?” 52-53 그러나 그들이 그의 말을 가로막으며 말했다. “당신도 그 갈릴리 사람을 선전하는 거요? 성경에서 증거를 살펴보시오. 갈릴리에서 예언자가 단 한 명이라도 나왔는지 살펴보란 말이오.” 그러고는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