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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 일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디베랴라고도 하는) 바다 건너편으로 가셨다. 큰 무리가 그분을 따라갔다. 그것은 그들이 예수께서 병자들에게 행하신 기적을 보고 거기에 매료되었기 때문이었다. 건너편에 이르자 예수께서 언덕에 올라가 앉으셨고, 제자들은 그분 주위에 둘러앉았다. 마침 유대인들이 해마다 지키는 유월절이 다가오고 있었다. 5-6 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와 있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말씀하셨다. “우리가 어디에서 빵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일 수 있겠느냐?”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빌립의 믿음을 자라게 하기 위해서였다. 예수께서는 자신이 할 일을 이미 알고 계셨다. 7 빌립이 대답했다. “각 사람에게 빵 한 조각이라도 돌아가게 하려면 은화 이백 개로도 모자라겠습니다.” 8-9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인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가 말했다. “여기 한 아이가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많은 사람들을 먹이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양입니다.” 10-1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들을 앉게 하여라.” 그곳에는 푸른 풀밭이 멋진 카펫처럼 깔려 있었다.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앉으니 오천 명 정도 되었다. 예수께서 빵을 들어 감사를 드리고,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나눠 주셨다. 그리고 물고기를 가지고도 그와 같이 하셨다. 모두가 원하는 만큼 실컷 먹었다. 12-13 사람들이 배불리 먹고 나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버리는 것이 없도록 남은 것을 다 모아라.” 제자들이 모으고 보니, 보리빵 다섯 개로 먹고 남은 것이 커다란 열두 바구니에 가득 찼다. 14-15 사람들은 예수께서 행하신 이 일로 인해 하나님께서 자기들 가운데서 일하고 계심을 알았다. 그들은 말했다. “이분은 분명 그 예언자다. 하나님의 예언자가 바로 이곳 갈릴리에 오신 것이다!” 예수께서는 열광한 그들이 자기를 붙들어다가 왕으로 삼으려는 것을 아시고, 그 자리를 빠져나와 다시 산으로 올라가서 혼자 계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