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매일성경[요한복음 4장 27-42절] / 매일성경묵상 / 메시지성경 / 김기웅목사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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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바로 그때 제자들이 돌아왔다. 제자들은 크게 놀랐다. 예수께서 그런 여자와 이야기를 나누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기 때문이다. 제자들 가운데 아무도 자신의 생각을 말하지 않았지만, 그들의 얼굴에 다 드러나 있었다. 28-30 여자는 눈치를 채고 자리를 떴다. 어찌나 당황했던지 물동이까지 두고 갔다. 여자는 마을로 돌아가서 사람들에게 말했다. “내가 한 일을 다 알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와 보세요. 그분은 나를 속속들이 아십니다. 혹시 그분이 메시아가 아닐까요?” 그래서 그들은 예수를 직접 보러 나갔다. 추수할 때가 되었다 31 그 사이에, 제자들이 예수께 음식을 권했다. “랍비님, 드십시오. 안 드시겠습니까?” 32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에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음식이 있다.” 33 제자들은 “누가 그분께 먹을 것을 가져다 드리기라도 한 걸까?” 하고 어리둥절해 했다. 34-35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살게 하는 음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이 시작하신 일을 마무리 짓는 것이다. 지금 너희가 주위를 둘러본다면, 넉 달쯤 지나야 추수할 때가 되겠다고 말하지 않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눈을 떠서 눈앞에 무엇이 있는지 똑똑히 보아라. 이 사마리아 밭들은 곡식이 무르익었다. 추수할 때가 된 것이다! 36-38 추수하는 사람은 기다리는 법이 없다. 그는 자기 삯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위해 무르익은 곡식을 거두어들인다. 이제 씨 뿌리는 사람과 추수하는 사람이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기뻐하게 되었구나. ‘한 사람은 씨를 뿌리고, 다른 사람은 거두어들인다’는 말이 과연 맞는 말이다. 나는 너희가 일구지 않은 밭으로 너희를 보내 추수하게 했다. 너희는 손가락 하나 보탠 것 없이, 다른 사람들이 오랫동안 힘써 일궈 놓은 밭에 걸어 들어간 것이다.” 39-42 마을에서 온 많은 사마리아 사람들이 예수께 자신의 삶을 맡겼다. “그분은 내가 한 일을 다 아십니다. 나를 속속들이 아십니다!”라고 말한 여자의 증언 때문이었다. 그들은 예수께 좀 더 머물러 주기를 청했고, 예수께서는 이틀을 더 머무셨다.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의 말씀을 듣고 자신의 삶을 그분께 의탁했다. 사람들이 여자에게 말했다. “이제 우리는 당신의 말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오. 우리가 직접 듣고, 확실히 알게 되었소. 그분은 세상의 구주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