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매일성경[요한복음 4장 15-26절] / 매일성경묵상 / 메시지성경 / 김기웅목사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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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여자가 말했다. “선생님, 내게 그 물을 주셔서 내가 다시는 목마르지 않게 해주시고, 이 우물을 다시 찾는 일이 없게 해주십시오!” 1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가서 네 남편을 불러서 다시 오너라.” 17-18 “나는 남편이 없습니다” 하고 여자가 대답했다. “‘남편이 없다’고 한 네 말이 맞다. 너는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고, 지금 함께 사는 남자도 네 남편이 아니다. 그러니 네 말이 맞다.” 19-20 “이제 보니 선생님은 예언자이십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좀 말해 주십시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같은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이 유일한 예배 장소라고 주장합니다. 그렇지요?” 21-23 “여자여, 내 말을 믿어라. 너희 사마리아 사람들이 이 산도 아니고 예루살렘도 아닌 곳에서 아버지께 예배드릴 때가 온다. 너희는 어둠 속에서 확신 없는 예배를 드리지만, 우리 유대인들은 밝은 대낮에 확신에 가득 찬 예배를 드린다. 하나님의 구원의 길은 유대인들을 통해 열린다. 그러나 너희가 어떤 이름으로 불리고 어디서 예배드리는지는 중요하지 않게 될 때가 온다. 사실은 그때가 이미 왔다. 23-24 하나님 앞에서 중요한 것은, 너희가 어떤 사람이며 어떻게 사느냐 하는 것이다. 너희가 드리는 예배는, 너희 영으로 진리를 추구하는 예배여야 한다. 아버지께서는 바로 그런 사람, 곧 그분 앞에 단순하고 정직하게 있는 모습 그대로 예배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하나님은 순전한 존재 그 자체, 곧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사람은, 자신의 존재와 자신의 영과 자신의 참된 마음으로 예배드려야 한다.” 25 여자가 말했다.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메시아가 오신다는 것은 압니다. 그분이 오시면, 이 모든 것의 전말을 알게 되겠지요.” 2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바로 그다. 너는 더 이상 기다리거나 찾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