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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슬픔의 기도에서 기쁨의 기도로 📖 성경 : 민수기 10장 33 ~11장 3절 👨💼 설교 : 김운성 목사 📅 2023년 1월 7일 #영락교회 @youngnakchurch 이 설교의 핵심은 “환경보다 마음이 중요하다. 원망 대신 감사로, 슬픔의 기도 대신 기쁨의 기도를 드리며 살라”는 메시지입니다. 아래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설교의 배경 ⦁ 새해 특별 새벽기도회의 의미: 건강하게 예배당에 올 수 있는 기회 자체가 은혜임을 강조. ⦁ 삶은 늘 맑은 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미끄러운 길처럼 위험과 불편이 섞여 있음. 시 「대추 하나」처럼 인생은 수많은 시련과 과정을 거쳐 아름답게 익어 간다. 2️⃣ 본문 속 두 가지 기도 ⑴ 10장의 기도 – 기쁨의 기도 ⦁ 이스라엘이 신의 광야를 떠나 3일 길을 행진할 때 모세가 드린 기도. ⦁ 출발할 때: “여호와여 일어나사 주의 대적들을 흩으소서” ⦁ 멈출 때: “여호와여 이스라엘에게 돌아오소서” ⦁ 하나님의 임재와 인도를 확신하며 드린 감사와 기대의 기도. ⑵ 11장의 기도 – 슬픔의 기도 ⦁ 백성들이 원망을 시작하자 하나님께서 불로 징계하심. ⦁ 불이 진영 한쪽 끝에 임했을 때, 백성들이 모세에게 부르짖자 모세가 용서와 구원의 기도를 드림. ⦁ 이는 하나님의 진노 아래서 드린 슬픔과 위기의 기도. 3️⃣ 기쁨의 기도와 슬픔의 기도의 차이 ⦁ 환경은 변하지 않았음: 두 기도 모두 같은 광야 상황에서 드려짐. ⦁ 차이를 만든 것은 마음: 마음이 변질되자 감사가 원망으로 바뀌고, 기쁨이 슬픔으로 변함. ⦁ 우리의 문제는 외적 상황보다 마음의 상태임. 4️⃣ 삶에의 적용 ⦁ 인생의 광야길은 피할 수 없음. 가나안을 가려면 광야를 지나야 함. ⦁ 행복과 기쁨은 인생의 어려움 속에 함께 들어 있음. ⦁ 기도 속에서 불평 대신 감사의 이유를 찾아내는 습관이 필요함. ⦁ 어려움 중에도 하나님 은혜를 발견하는 영적 눈을 열어야 함. 5️⃣ 실생활 예화 ⦁ 설교자는 아버지의 농산물 장사 경험과 가정의 어려움을 나눔. ⦁ 실패와 가난 속에서도 “6·25 때에 비하면 감사하다”는 믿음의 고백을 잊지 않았던 부모님의 기도를 기억. ⦁ 진정한 기쁨은 환경 개선보다 믿음 안에서 감사할 이유를 찾는 것에서 나옴. 6️⃣ 도전과 권면 ⦁ 공적 기도에서도 감사와 기쁨을 선포하는 기도를 드릴 때 공동체가 고양됨. ⦁ 기쁨의 이유를 발견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임. ⦁ 성령의 열매 중 하나인 희락을 붙들어야 하며, 성도는 성령 안에서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함. ⦁ 슬픔의 기도에 머물지 말고, 기쁨과 감사의 기도로 나아가야 함. 7️⃣ 결론 ⦁ 올 한 해, 영락교회 성도들이 환경은 변하지 않아도 마음을 새롭게 하여 기쁨의 기도를 드리는 삶을 살기를 축복. ⦁ 감사와 찬송 속에서 우울과 근심, 두려움이 떠나고, 성령의 능력과 하나님의 평강이 채워질 것을 확신함. 🎥 영상출처 : • 2023년 1월 7일 "슬픔의 기도에서 기쁨의 기도로" 김운성 위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