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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성령의 삶 ② 📖 성경 : 사도행전 2장 37~47절 👨💼 설교 : 김운성 목사 📅 2023년 1월 25일 #영락교회 @youngnakchurch 이 설교는 사도행전 2장 38절 이후의 본문을 중심으로, 성령의 임재와 역사, 그리고 그로 인해 변화된 초대교회의 모습을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설교를 구조적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서론: 말씀에 대한 사모함과 명절 후의 신앙 자세 ⦁ 명절을 보낸 후에도, 매일을 기쁨으로 사는 삶이 진정한 신앙인의 자세. ⦁ 올해는 “말씀을 따라 행진하자”는 목표로 믿음을 세워야 할 때임. 2️⃣ 본문 요약: 사도행전 2장 38절 – 성령의 선물 ⦁ 회개, 세례, 죄사함만으로는 구원이 완성되지 않음. ⦁ 성령의 선물은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역에 필수적인 요소. ⦁ 성령님은 단순한 “힘”이나 “능력”이 아닌, 삼위일체 하나님의 인격적 존재. 3️⃣ 성령에 대한 오해와 바른 이해 ⦁ 과거 부흥회 경험: 성령을 ‘던지고 받는 물건’처럼 표현한 잘못된 사례 소개. ⦁ 성령은 물건이 아니라 인격이시며, 임하시는 분이고 모셔야 할 분임. ⦁ “성령을 받는다”는 표현은 영접한다, 모셔 드린다는 의미로 이해해야 함. 4️⃣ 성령이 임할 때 나타나는 변화 (초대교회 중심) 1) 숨었던 자들이 양지로 나옴 (담대함) ⦁ 이전에는 다락방에 숨어 있던 제자들, 이제는 수천 명 앞에 담대히 말씀을 선포. ⦁ 성령의 충만함은 세상 앞에 나서는 담대함을 줌. 2) 수동적 신앙에서 능동적, 주체적 신앙으로 변화 ⦁ 제자 → 사도: 가르치는 자로 변화됨. ⦁ 이적과 기적의 역사가 직접 사도들을 통해 나타남. ⦁ 모든 성도는 말씀을 전할 준비된 자가 되어야 함 (만인 제사장 사상). 3) 성령의 역사 = 기쁨의 공동체로 변화 ⦁ 말씀과 기도, 교제와 떡을 떼는 일이 기쁨이 되었음. ⦁ 성령이 역사하는 교회는 예배, 교제, 찬양 자체가 기쁨임. ⦁ 기쁨이 없다면 성령의 충만이 없는 교회일 수 있음. 5️⃣ 교회의 사역과 행정 이전에 중요한 것 ⦁ 행정적 완성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령의 임재”. ⦁ 건물, 조직, 제도보다도 먼저 기쁨과 은혜가 넘치는 교회가 되어야 함. 6️⃣ 소그룹과 성령 공동체의 중요성 ⦁ 회중예배로는 부족할 수 있음. ⦁ 소그룹 모임을 통해 기도, 나눔, 권면, 간증이 이루어지며 성령의 흐름 유지. ⦁ 이러한 소그룹에서 삶의 간증, 성령 체험이 넘쳐나야 진정한 교회됨. 🎯 결론: 기쁨이 있는 교회가 성령의 교회다 ⦁ 성령 충만한 교회는: → 담대한 증거가 있고 → 능력 있는 역사가 있고 → 기쁨이 충만한 공동체임. ⦁ 행정은 잘 돌아가되, 기쁨이 빠지면 죽은 신앙이 될 수 있음. ⦁ 성령 충만, 기쁨 충만, 간증이 넘치는 영락교회가 되기를 소망. 📌 기도 “우리 영락교회가 초대교회처럼 성령이 충만히 역사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우리 각자에게도 기쁨과 은혜가 넘치게 하시고, 그로 인해 간증이 가득한 살아있는 교회 되게 하소서.” 📺 영상출처 : • 2023년 1월 25일 "성령의 삶(2)" 김운성 위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