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3월 폭설에 눈길 산행 북적…“산불 걱정 덜어” [9시 뉴스] / KBS 2026.03.03.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Если кнопки скачивания не
загрузились
НАЖМИТЕ ЗДЕСЬ или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Если возникают проблемы со скачиванием видео, пожалуйста напишите в поддержку по адресу внизу
страницы.
Спасибо з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сервиса ClipSaver.ru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때아닌 폭설이 내리면서 강원 지역은 다시 겨울 왕국이 됐습니다. 최근 건조한 날씨에 산불 걱정이 컸는데, 이번 눈 덕분에 당분간 산불 걱정은 한시름 덜게 됐습니다. 조연주 기잡니다. [리포트] 백두대간 대관령 일대가 온통 하얀 눈으로 뒤덮였습니다. 푸른 침엽수는 순백의 옷으로 갈아입었고, 앙상했던 나뭇가지마다 눈꽃이 피었습니다. 등산객들은 봄의 문턱에서 만난 뜻밖의 설경에 눈을 떼지 못합니다. [정영숙/경기도 수원시 : "더 이상 이보다 좋을 순 없다 이런 걸 느끼고 있어요. 3월에 이런 눈 어디서 볼 수 있어요. 정말 너무 좋아요."] 쌓인 눈에 걸을 때마다 발이 푹푹 빠지지만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3월에 때아닌 폭설이 쏟아지면서 마치 시간을 되돌린 듯 계절은 다시 한겨울로 돌아갔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모처럼 동심으로 돌아가 낭만을 만끽합니다. [성소현/경기도 평택시 : "아기한테 눈꽃 세상 보여주려고 왔는데 기대한 거 이상으로 눈이 많이 내려서 너무 행복하고."] 사흘간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최고 60cm 넘는 많은 눈이 쌓였습니다.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랐던 강원 지역은 건조특보가 모두 해제됐고, 당분간 산불 걱정도 덜게 됐습니다. [이성종/강원도 평창군 : "많이 안심되죠. 눈이 왔기 때문에 건조한 것도 많이 해갈되고 하니까 좋은 거죠."] 다만, 기상청은 이번 눈이 습하고 무거운 이른바 '습설'이어서 비닐 하우스와 축사 등 시설물 붕괴 피해가 우려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KBS 뉴스 조연주입니다. 촬영기자:박영웅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폭설 #3월폭설 #눈 #산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