У нас вы можете посмотреть бесплатно 2025. 9. 24 [원주MBC] 3m나 높아지는 지정대교.. 관광지 안전 문제는 없나? или скачать в максимальном доступном качестве, видео которое было загружено на ютуб. Для загрузки выберите вариант из формы ниж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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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원주] #원주시 #강원도 #소금산그랜드밸리 #지정대교 #원주국토청 ■◀ 앵 커 ▶ 원주 최대 관광지인 소금산 그랜드 밸리 인근에 지정대교가 새로 건설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존 보다 3미터 높게 세워지면서 지대 차이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커 보이는데요, 인근 관광지 추가 개발과 그에 따른 안전은 고려되지 않았습니다. 유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원주의 대표 관광지인 소금산 그랜드 밸리. 지난 2018년 출렁다리 개통부터 시작해 올해 초 케이블카까지 완공되면서 관광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올들어서만 50만 명이 넘게 찾았고, 가을 성수기에는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의 출입으로 혼잡을 빚는 입구 인근에서는 현재 지정대교를 새로 놓는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새 다리의 높이가 기존 보다 3미터 가량 높아지면서 사고 위험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 st-up ▶ 제가 서 있는 이 곳은 간현관광지 주차장 입구입니다. 바로 인근에 있는 지정대교의 높이가 높아지면 이 일대는 상대적으로 지대가 낮아집니다. 자연히 경사도 급해질 수 밖에 없어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됩니다.// 지정대교 경사에 맞춰 조성될 도로, 회전교차로 등이 케이블카 탑승장과 너무 가까운 것도 문제입니다. 법정 조경 면적을 채울 수 없을 뿐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위험해 보일 수 있습니다. ◀ INT ▶김종호/간현관광지 상인 "3미터나 높아지면 양 사이드 쪽에 오르막길로 내리막길이 너무 경사가 급하고 또 위험할 수도 있고.. 높이조절을 지금 빨리 좀 심각하게 고려를 해봐야 될 부분이 있다 생각합니다." 원주시도 지난해 말까지 이 사실을 까맣게 몰랐습니다. cg)2019년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설계할 당시만 해도, 다리 높이가 기존과 비슷하거나 더 낮았는데,// 이후 국토청과 강원도가 원주시와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다리 높이를 3m 높게 변경했다는 게 원주시 설명입니다. cg)원주시는 높이 조정 이유인 홍수위를 고려해도, 지금 안 보다 1.2m 낮추는게 가능하다는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강원도에 수차례 수정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지금은 공정 시기상 어쩔 수 없다'는 답변만 돌아오고 있습니다. ◀ SYNC ▶강원도 관계자 "설계가 다 넘어와서 시공사 선정도 다 됐 설계 검토도 다 된 상황에서 이거를 뭐 교각도 벌써 설치가 다 됐고.." 원주시가 소금산 그랜드 밸리 개발에 투입한 예산은 1천 4백억 원. 다리 건설과 관광지 개발이 '따로 국밥'으로 진행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나은입니다. (영상취재 차민수) ◀ E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