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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과천 경마공원과 방첩사 부지 개발과 관련해 경기도가 사전에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동연 지사가 중앙정부와 주택 공급 대책을 사전에 협의한 사실을 언급했는데요. 결국 정부와 경기도가 과천시를 빼 놓은 채 개발 계획을 발표한 것이 아니냐는 이른파 패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창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 지사는 정부의 주택 공급 대책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보안이었다는 점을 내세워 가며 설명했습니다. 우선 정부의 주택 공급 대책에 대해선 사전에 협의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보안각서를 쓸 정도로 보안이 중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동연 / 경기도지사] "중앙 정부의 주택 공급 대책에 대해서 사전에 협의가 있었습니다. 사실은 그 내용들이 사전에 공개할 수 없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제게 국토부의 정무직 고위층이 와서 이 문제를 협의하더라도 배석자 없이 제게 보안각서를 받고 얘기할 정도로 보안이 중요합니다." 김 지사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에 적극 협조했다는 점을 수차례 반복하며 강조했습니다. 지난달 30일 발표한 경기도 부동산 정책도 국가 차원에서 협조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선제적으로 발표한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김동연 / 경기도지사] "정부의 지난 번에 발표한 주택 공급 경기도의 협조가 아주 긴요하거든요. 그 협의과정에서 경기도가 가장 적극적으로 협조를 했습니다. 그 중에 일부는 경기도지사 권한에 해당하는 것도 있고 해서 저희가 가장 적극적으로 협조를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창호 기자 / chlee10@sk.com] "결국 이번 1.29 부동산 종합 대책 발표까지는 정부와 경기도의 사전 협의만 있었을 뿐 과천시는 패싱당한 상황이 됐습니다." 정부와 경기도에게 뒤통수를 맞은 과천시와 시의회, 그리고 과천시민이 분노하는 이유를 대신 설명해 주는 대목입니다. B tv 뉴스 이창호입니다. 영상취재 : 이은준 #경기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