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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의 과천 경마공원과 방첩사령부 부지 개발 계획에 과천시민이 단단히 뿔이 났습니다. 경마공원은 그동안 과천시민 뿐만아니라 수도권 주민들이 휴식 공간으로 이용해 왔기 때문인데요. 공원이나 다름 없는 경마공원을 이전하고 개발하는 건 휴식공간을 빼앗는거나 마찬가지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창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지난 1989년 서울 뚝섬에서 과천으로 자리를 옮긴 경마공원. 경마장과 함께 승마장과 포니랜드를 조성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무료로 입장하고, 경마가 열리는 날에는 2천 원만 내면 경마 관람 뿐아니라 모든 공원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지난 7일 열린 과천 사수 범시민 총궐기대회는 정부를 향한 성토의 장이 됐습니다. 과천시민은 아무때나 부담없이 말도 타보고 산책도 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주택 공급이란 명목으로 하루 아침에 뱄기게 됐다고 크게 분노해 했습니다. [김지우 / 과천시민, 세 자녀 가족] "입장료도 부담이 적어서 자주 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경마공원은 단순한 경마장이 아닙니다. 경마공원에는 말 관련된 복합문화시설이 녹지환경과 함께 자리잡고 있고 아이와 같이 즐기기에 정말 좋은 곳입니다. 과천시민에게서 경마공원 렛츠런파크를 빼앗지 말아 주십시오" 과천시민은 이날 한국마사회 노조의 입장과 뜻을 같이 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과천을 주택 공급 숫자만 채우기 위한 희생양으로 삼았다며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경마공원 이전과 개발 발표는 과천시민의 자부심을 무참히 짓 밟은 처사라며 정부의 독단적 결정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과천시민] "과천의 주인은 정부도 정치인도 아닌 바로 우리 시민이다. 정부가 우리의 경고를 무시하고 폭주를 계속한다면 우리는 과천의 자존심을 걸고 계획이 철회되는 그날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을 강력히 천명한다" 강풍과 영하의 강추위 속에 궐기 대회에 참석한 1천 여명의 과천시민. 경마공원을 지켜내기 위한 의지는 추위도 막지 못했습니다. B tv 뉴스 이창호입니다. #경기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