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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안양교도소 현대화사업을 둘러싸고 안양과 의왕시 사이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안양시가 신축 교정시설을 의왕 구역에 집중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의왕시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권예솔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1963년 문을 연 안양교도소. 2022년 안양시와 법무부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부지를 재정비하는 현대화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사업계획이 관계 부처에 제출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안양교소도 이전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분위기입니다. 문제는 안양교도소 부지가 안양과 의왕 경계에 걸쳐 있다는 점입니다. 의왕시는 사업계획에 안양교도소 전체 0.1%에 해당되는 의왕시 부지에 신축 교정시설을 집중 배치하는 방안이 담겼다는 점을 문제삼고 있습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대표적인 기피시설인 교도소가 주민 의견 수렴과 공식 협의 없이 추진되고 있다며 결코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러면서 강한 유감을 표명과 함께 엄중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김성제 / 의왕시장] “의왕시 경계를 침범해서 그 옆이 모락로인데 바로 옆에 (교도소가) 붙는 그림을 그렸어요. 굉장히 불쾌하고 왜 부지를 침범하면서 의왕시에 사전 협의 한마디 없었는지 이것에 대해 상당히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의왕시의회도 일방적인 행정 처리라며 공동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노선희 / 의왕시의원] “인근 내손동 일대 주거, 상업지역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보다 우려스러운 점은, 이처럼 시민의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업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의왕시와 의왕시민이 충분한 설명이나 사전 협의 과정에서 사실상 배제되어 왔다는 점입니다.” 반면 안양시는 현대화 사업이 확정될 경우 해당 부지를 남부권 거점으로 개발하겠다는 구상을 밝히며 온도 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안양교도소가 두 도시 경계에 걸쳐 있는 만큼, 한쪽 결정만으로는 정리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권예솔 / yespine@sk.com] 개발 기대와 학습권, 주거 환경에 대한 우려가 맞물리면서 주민 여론도 엇갈릴 가능성이 큰 만큼, 자칫 인접 지자체 간 갈등으로 번질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B tv 뉴스 권예솔입니다. 영상취재 : 이두헌 #경기뉴스 #btv뉴스 #SK브로드밴드 #뉴스